![]() |
이날 활동에는 박영철 교육장을 비롯한 24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사과 열매솎기, 복숭아 봉지씌우기 등의 작업을 도우며 바쁜 농가의 일손에 힘을 보탰다.
박영철 교육장은 "작은 일손이 조금이나마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동심동덕의 마음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하는 이웃사랑 나눔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충청권을 잇는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의 운영과 재원 마련 기준이 새롭게 세워지면서 4개 시·도 협력체계 구축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 앞서 중앙정부가 BRT 사무를 처음으로 지방에 위임한 데 이어 지역 차원의 운영 기반이 갖춰지며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건설환경위원회는 30일 제12회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충청광역연합 광역간선급행버스체계(BRT) 운영 조례안과 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을 각각 원안 의결했다. 이는 앞서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의 BRT..
국내 은행에서 신규 취급한 정기예금 중 연 4% 이상 금리가 적용된 예금 비중이 2년 9개월 만에 두 자릿수로 올라섰다. 시장금리 상승 속에서 각 은행이 특판 상품을 선보이며 금리 경쟁을 벌인 결과다. 1일 한국은행의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9월 예금은행이 신규 취급한 정기예금 중 금리가 연 4% 이상인 비중은 10.6%로 집계됐다. 8월 0.5%에서 한 달 만에 10.1%포인트 치솟았다. 비중이 10%를 넘은 것은 2023년 12월(42.6%) 이후 2년 9개월 만이다. 2024년 1월 6.7%로 떨어진..
실시간 뉴스
5분전
당진시, 소나무재선충병 대응 종합 방제 대책 추진6분전
단양군, 공동생활가정 아동 경제교육… 자립 역량 강화10분전
단양 무수천리, 주민 23명 작은 마을에 경로당 문 열었다11분전
당진시, 시민 체감형 AI 행정 아이디어 발굴16분전
당진시, 민생살리기 특별대책 100일 연장 추진… 내년 2월까지 총력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