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옛날부터 전해온 무더위를 이기는 방법을 일부이지만 소개한다.
우치미즈:원래 "하나님께서 지나가시는 길을 깨끗이 하기 위해서" 이였지만 에도시대가 돼서 서민 사이에서 실용적인 뜻이 강해지고 여름 더위를 피하는 목적으로 마당이나 도로에 물을 뿌린 우치미즈가 활발해졌다.
스다레:대나무나 갈대 등을 방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가리기 위해 창문에 걸치고 사용하는 물건이다.
후우린:집 처마 끝에 걸쳐놓는다. 그것에 바람이 불어서 나는 소리가 시원함을 느끼게 하다.
구스다 아야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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