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정명학교 학생성장 맞춤 긍정적 행동지원팀 협의회 및 연수 개최

  • 전국
  • 공주시

공주정명학교 학생성장 맞춤 긍정적 행동지원팀 협의회 및 연수 개최

"학생들의 긍정적 변화를 위해 노력"

  • 승인 2020-07-03 19:25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공주정명학교(교장 조충식)는 3일, 특수교육대상자의 장애 특성 및 수준에 적합한 긍정적 행동 지원을 위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학생성장 맞춤 긍정적 행동지원'을 위한 협의회 및 연수를 개최 했다.

'2020학년도 제1차 긍정적 행동지원팀 협의회 및 연수'는 교직원, 학부모, 지역사회 전문가, 특수교육실무원 등이 참석해 긍정적 행동지원 대상 학생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부적응 행동 감소 방안에 대하여 심도 있게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의를 통해 결정된 긍정적 행동지원 계획은 앞으로 학생의 가정 및 학교생활 전반에 걸쳐 적용되어 학생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이란 기대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내 전문가(대학 교수, 정신과 전문의)를 전문위원으로 위촉해 정명학교 교사들을 위한 자문 활동과 특수교육대상자의 긍정적 행동 향상을 위해 교직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연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의 자녀 지도를 위해 학부모와 소통하고 협력하는 가족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조충식 교장은"학생성장 맞춤 긍정적 행동지원을 통해 학생은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교직원은 학생 생활지도에 관한 전문성이 신장 되며 학부모는 학교 교육을 신뢰하고 만족하여 교육공동체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융위·개보위' 때늦은 세종 이전설… 행정수도 남은 퍼즐은
  2. 과천 경마공원 부분 개발… 시민과 노동계 강력 반발
  3. 세종 9개 파크골프클럽 '화합의 샷'
  4. 천안시, 제81주년 광복절 맞아 독립운동 자료·사진 전시회 개최
  5. 천안교육지원청, 2026년도 을지연습 사전교육 실시
  1. 충남콘진원, AI 음원·뮤직비디오 공모전 수상작 발표
  2. [날씨] 광복절 연휴 첫날 충청권 흐리고 비…오후부터 곳곳 소나기
  3. 천안중앙도서관, 시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그림책 만들기' 운영
  4. "사방이 막힌다", 서산 석림6통 주민들, 40년 생활도로 통행권 대책 호소
  5. 천안시, 여름 휴가철 청소년유해업소 민·관 합동점검 실시

헤드라인 뉴스


가계부채 총량 증가 3%로 확대... 단순계산 시 주담대 7조넘게 여력생길 듯

가계부채 총량 증가 3%로 확대... 단순계산 시 주담대 7조넘게 여력생길 듯

금융당국이 가계부채 총량 증가율 목표치를 3%로 확대하면서 꽁꽁 얼어붙던 주요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각 은행들의 총량 목표치를 같은 비율로 확대하고, 이를 추가 주택담보대출에 활용한다고 가정하면, 7조 5000억원 가량의 추가 한도가 확보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16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5대 은행인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13일 기준 가계대출 잔액(정책성 대출 제외)은 650조 7747억원으로, 2025년 말 644조 9700억원보다 5조 8047억원 늘어난 것으로 집계..

불법구금·물고문 통한 자백… 44년 만에 국가보안법 재심 무죄
불법구금·물고문 통한 자백… 44년 만에 국가보안법 재심 무죄

1980년대 국가보안법과 반공법 위반 등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피고인이 44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최근 무죄를 선고받았다. 16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1형사부는 올해 7월 30일 국가보안법·반공법·계엄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됐던 A 씨의 재심에서 국가보안법과 반공법, 계엄법 위반 혐의에 각각 무죄를 선고했다.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는 면소 판결했다. (사건번호 2025재고합6) A 씨는 1982년 당시 국가보안법과 반공법, 계엄법, 집시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같은 해 10월 대전지법에서 모든 혐의가 유죄..

대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주민 상담 지원…20일 2차 컨설팅
대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주민 상담 지원…20일 2차 컨설팅

대전시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16일 시에 따르면, 오는 8월 20일 오후 1시 30분 둔산2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3회 미래도시지원센터 컨설팅' 2차 행사를 진행한다. 노후계획도시의 체계적인 정비를 위해 통합·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지자체-지원기구(LH,한국부동산원)-국토부 간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컨설팅에선 주민대표단 구성·운영 등 법 개정 사항과 추정분담금 산정 방식 등을 설명하고, 주민 질의에 대한 현장 상담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막바지 피서객 몰린 계룡산 계곡 막바지 피서객 몰린 계룡산 계곡

  •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