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동문1동 주민자치위원회, 잡초 제거 작업 실시

  • 전국
  • 서산시

서산시 동문1동 주민자치위원회, 잡초 제거 작업 실시

  • 승인 2020-07-04 22:56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FB_IMG_1593861618767
서산시 동문1동 주민자치위원회 잡초 제거 작업 단체 사진 모습
FB_IMG_1593861621266
서산시 동문1동 주민자치위원회 잡초 제거 작업 모습
FB_IMG_1593861624232
서산시 동문1동 주민자치위원회 잡초 제거 작업 모습
FB_IMG_1593861627406
서산시 동문1동 주민자치위원회 잡초 제거 작업 모습
서산시 동문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정규)는 4일 오전 6시부터 관내 가로화단에 수북이 자란 잡초를 제거작업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잡초 제거 작업은 지난 5월 14일에 제초작업을 하였으나 장마로 비가 자주 내리면서 어느새 영산홍 사이로 풀이 수북이 자라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어 무더운 날씨지만 작업을 실시했다.

김덕제 동문1동장은 '주말에도 불구하시고 구슬땀을 흘리신 정헌태, 한창세 고문, 이정규 위원장과 참석해 주신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그리고 끝까지 함께하신 이경화, 조동식 의원님께도 감사드리며, 금 새 온몸에서는 구슬땀을 흘리는 힘든 일 이었지만 모두가 함께하니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 있었다"며 "한땀 한땀 흘릴 때마다 작업량은 빠르게 줄어 들어 3시간여 만에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 참여자는 "앞으로 더 이상은 인력으로 풀은 감당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어 금번 작업 후에는 기상을 보면서 풀을 억제하는 약을 살포해야 할 것 같다"며 "허리는 뻐근했지만 깨끗해 진 가로화단을 보니 힘듬은 모두 사라지고 마음 뿌듯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2. 한화 허인서, 생애 첫 풀타임에 20홈런… 신인왕 정조준
  3.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4. 대전 하나 전북을 18년만에 잡아내다! 득점 순간 대전 S석 표정(영상)
  5.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1.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2. 천안문화재단, 10월 한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개최
  3. 천안시,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예방수칙 준수 당부
  4. 아산시, 항공사진-드론영상으로 최신 공간정보 구축
  5. 아산시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 활동 돌입

헤드라인 뉴스


국정감사 중반전 충청 현안 조기 가시화 초당적 협력 시급

국정감사 중반전 충청 현안 조기 가시화 초당적 협력 시급

이재명 정부 2년차 국정감사가 중반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지역 현안 조기 가시화를 위한 충청 여야의 초당적 대응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행정수도 완성과 공공기관 2차 이전 등과 관련한 정부 당국자 발언이 속속 나오면서 이를 모멘텀으로 구체적 성과를 끌어내기 위한 이슈 파이팅이 필요해 보인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시작된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감에서 충청권과 관련된 굵직한 현안에 대한 정부 당국자들의 발언이 이목을 끌었다. 강주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행정수도 완..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

한글날인 10월 9일 대전 중구 사정동 오월드 입구에는 개장 전부터 200m가량의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주요 놀이기구마다 오후까지 긴 대기줄이 형성됐다. 이날만 1만 1311명, 이튿날인 10일에도 9822명이 방문하며 연휴 이틀간 2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연휴 때마다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모습과 달리 오월드의 경영 성적표는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연간 관람객은 감소하고 영업적자는 2년 연속 100억 원을 넘어선 상황이다. 여기에 3300억 원 규모의 오월드 재창조 사업마저 전..

대덕구의회 파행에 구청장 단식 농성…민생 뒷전 의원들 "의정비는 인상"
대덕구의회 파행에 구청장 단식 농성…민생 뒷전 의원들 "의정비는 인상"

100일 넘게 이어진 여야 갈등으로 의장 선출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대전 대덕구의회의 파행 사태에 김찬술 대덕구청장이 12일부터 단식 투쟁에 돌입한다. 의회 원 구성 지연으로 주요 안건 29건이 계류되면서 직원 임금 체불과 주민 편의·복지시설 운영 차질 등 행정 공백이 현실화되자 구청장이 직접 단식이라는 강경 대응에 나선 것이다. 특히 내년도 본예산 심의까지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작 대덕구의회는 의정비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비판 여론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11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김 청장은 12일 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