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드림장학금 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소상공인세대 중-고-대학생 자녀로 중-고생 100만원, 대학생 150만원을 지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대전-충남 통합 추진에 발맞춰 충청권 대학과 지자체, 연구기관, 산업계가 모여 지역 발전 방향과 혁신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충남대에서 열렸다. 바이오·반도체·이차전지 등 충청권 성장 엔진 산학연 역량을 통해 인재 육성, 취·창업,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 초광역 협력 벨트를 구축하자는 제언도 나왔다. 충남대는 26일 학내 융합교육혁신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년 중부권 초광역 RISE 포럼-중부권 초광역 협력과 대한민국의 미래'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정부 균형발전 전략에..
경기 한파로 전국의 자영업자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대전은 오히려 자영업자 수가 늘어나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직원을 고용해 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보다 1인 가게와 무인점포 등 혼자 운영하는 '나 홀로 사장님'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26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취업자 중 대전 자영업자 수는 15만 5000명으로, 2024년(14만 1000명)보다 1만 4000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 19가 발발하기 이전인 2019년 14만 2000명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지역 자영업자 수는..
실시간 뉴스
7분전
[문예공론] 산행을 하며8분전
계룡시, 시민 평생교육을 위한 학습나래 지원사업 본격 시작9분전
당진 도비도 일대, 광범위한 위장전입 '일파만파'10분전
'사교육 부담은 줄이고 공교육 신뢰는 높이고'… 부리중, 방학 중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 운영10분전
'금산 농바우끄시기 국가무형유산 승격 추진한다'…타당서조사·학술연구용역 착수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