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마을기업 코로나19 피해 극복 지원

대전시, 마을기업 코로나19 피해 극복 지원

조기 극복 및 지역공동체 회복 마련

  • 승인 2020-07-08 15:31
  • 수정 2020-07-08 15:31
  • 이상문 기자이상문 기자
대전시청1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매출이 급감해 긴급지원이 필요한 대전지역 53개 마을 기업에 2억 3850만 원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시의 지원으로 마을기업은 전문가를 활용한 경영컨설팅, 공동판매를 위한 브랜드 개발, 마을기업 간 연계·협력사업, 판로개척과 홍보, 방역·소독물품 구입 등을 추진할 수 있다.

시는 코로나19 대응 지원 계획의 일환으로 마을 기업의 자립 과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국비 50%, 시비 40%, 구비 10%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마을기업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전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데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3~4월에도 마을기업 사업장에 주 1회씩 총 2회 방역 및 소독을 실시했으며 면 마스크 제작과 손소독제 보급 등에 122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이쿱 자연드림대전한의원' 대전 탄방동에 오픈
  2. [한줄서가] 나는 당신이 오래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남편이 육아휴직을 했어요 등
  3. 황선홍 "관중 앞 홈경기 기다려온 순간…승격은 확실한 목표"
  4. 대전경찰청장에 이규문 본청 수사국장 충남경찰청엔 이철구 본청 경비국장
  5. 충남 태안 보트밀입국 21명 검거완료…추가 밀입국 차단 '안간힘'
  1. [날씨] 충청권 강풍 동반한 강한 비… 내일까지 200㎜ 이상
  2. 토론토 류현진, '괴물투' 모습 돌아왔다
  3. [대전기록프로젝트] 당신의 담
  4. 시티즌 첫 유관중 홈경기! 팬들 위해 선물 보따리 푼다
  5. 제32회 대전미술대전 김영창씨 '먹감나무 3층장' 전체 대상 수상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