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이수헌(79·태평아파트) 씨는 "매월 개최하던 정기 회의를 하지 못하고 식권을 대신 나눠주는 현실은 참으로 무더운 날씨만큼이나 우울하고 답답하다"며 "출입문 바깥쪽에 알아볼 수 있도록 붙여진 '경로당 운영 중지 계속됩니다. 해지 될 때까지'라는 안내문을 봤다.
![]() |
장창호 명예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
![]() |
![]()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6·3 지방선거 후보등록 기간이 14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가운데 여야가 충청권 지방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20일 동안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 집권 2년 차 정국 주도권을 둘러싼 여야의 대충돌이 불가피해 보인다. 지방정부까지 원팀으로 만들어 국정 동력을 확보하려는 더불어민주당과 집권 여당의 일당 독주만은 막아야 한다는 제1야당 국민의힘의 혈전이 불 보듯 뻔한 것이다. 동시에 충청권에겐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과 대전 충남 혁신도시 공공기관 제2차 이전 등 각종 현안을 관철할 능력 있는 후보를 뽑아야 하는 과제가 주어..
세종시 지적장애인거주시설에서 발생한 학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재수사에 들어갔다. 지난해 세종북부경찰서의 무혐의 처분에 대한 시민사회의 비판이 커지자, 비로소 수사과정의 문제점을 시인한 셈이다. 세종경찰청은 피해자 진술 조력인 참여 등 원칙적 절차 이행을 통해 철저한 원점 재수사를 예고했다. 13일 본보 취재 결과 세종경찰청 강력마약수사대는 지난 5월 6일부터 지적장애인거주시설 '해뜨는집' 학대 사건 재수사에 착수했다. 이번 학대 사건의 전말은 세종시 지적장애인거주시설 '해뜨는집'에 입소한 40대 지적장애의 몸에 멍이 발견되면서 알..
실시간 뉴스
7분전
음성군, 혁신도시 육성 국회토론회 개최…공조 체계 강화31분전
어버이날 맞이 사랑나눔 효잔치47분전
음성군수 선거 막 올랐다…조병옥·임택수 후보 등록 완료1시간전
최재구 예산군수 후보 "기업·스마트농업 동시 육성…충남 서북부 경제거점 만들겠다"1시간전
김돈곤 청양군수 후보 “개발보다 정주”···생활밀착형 군정 전환 공약 발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