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중앙동이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SNS를 활용한 비대면 방식을 통해 행정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9일 밝혔다.
지역 내 주요단체별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해 단체원들에게 시정홍보사항을 전달하고 제기된 생활민원사항에 대해선 조치 및 계획 등을 답변할 계획이다.
박은주 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주민들과의 접촉이 어려워지면서 생활민원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며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차별화된 주민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박지현 기자 alfzlal@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지현 기자![[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