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자 1200만시대, 국가별 확진자 순위에서 사라진 대한민국?

  • 사회/교육
  • 이슈&화제

코로나 확진자 1200만시대, 국가별 확진자 순위에서 사라진 대한민국?

  • 승인 2020-07-11 18:20
  • 수정 2021-05-02 02:06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로이랩
유튜브 로이랩 스탯 글로벌 화면 캡처

전 세계 코로나 확진자가 1200만을 돌파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브라질 인도의 코로나 확진자가 여전히 가파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코로나 발생 현황을 유튜브로 송출하고 있는 ‘로이랩 스탯 글로벌 LIVE] Coronavirus Pandemic: Real Time Counter, World Map, News 11일 오후 18시 기준 전 세계 코로나 확진자수는 12,594,390명으로 사망자는 56만명, 회복자는 7,354,888명으로 집계됐다.미국이 3,291,786명으로 가장 많은 누적확진자를 기록하고 있고 브라질이 1,804,338명을 기록했다. 인도가 822,762명으로 다음 순위를 유지하고 있는데 아시아권에서는 가장 많은 확진자를 기록중이다. 

 

러시아가 720,547명와 페루가 316,646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코로나의 최초 발현지로 알려진 중국은 8만3천명 선을 유지하고 있다. 전 세계 23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일본이 2만1천명으로 56위에 있고 우리나라는 1만3천명 선을 유지하고 있는데 ’로이랩 스탯 글로벌‘에서는 확인이 불가할 정도로 순위가 뒤로 밀려나 있다. 한때 세계 2위를 달렸던 대한민국의 코로나 수치가 K방역의 결과로 순위권 밖으로 완전히 밀려난 것이다. 

 

한편 코로나 현황을 온리인으로 송출하고 있는 유튜브 ‘로이랩 스텟 글로벌 LIVE] Coronavirus Pandemic: Real Time Counter, World Map, News은 전 세계 보건당국의 공식 발표문과 뉴스보도, 국가별로 활동하고 있는 정보원들에 의해서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고 있다.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행정수도' 기운, 몽골 대륙으로 확산
  2. [박헌오의 시조 풍경-23] 불꽃은 언제나 젊게 타오른다-정의의 투혼으로 승리한 4월 혁명의 동지들에게-
  3. 백석문화대, 제3회 천안시 빵빵 베이커리 경연대회 개최
  4. 상명대-천안공고, 지역 청년 진로·취업 지원 맞손
  5. 대전충청세종지역대학 취업관리자협의회-육군인사사령부 MOU
  1. 남서울대 시각미디어디자인학과, '자이리톨 스톤' 마케팅 전략 산학협력 프로젝트 성료
  2. 천안법원, 보이스피싱 범죄 인지하고도 방조한 50대 여성 징역형
  3. 소진공, 시흥 로컬창업타운 개소…로컬기업 육성 본격화
  4.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
  5. 대전 대덕구 청사 부지 매각 작업 본격화…올 하반기 감정평가

헤드라인 뉴스


`세종시=행정수도` 기운, 몽골 대륙으로 확산

'세종시=행정수도' 기운, 몽골 대륙으로 확산

한국과 몽골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세종시=행정수도'의 기운이 다시 대륙으로 확산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몽골 하르허롬시청과 행정수도 건설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난 9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개최된 한몽 정상회담이 결실을 가져왔다. 이날 양국 정상이 임석한 가운데 협약서 교환이 이뤄졌다. 몽골 정부는 신행정수도인 하르허롬 개발을 앞두고 행정수도로 건설 중인 세종시 모델을 벤치마킹 대상으로 삼았다. 하르허롬은 옛 몽골제국의 수도로 새로운 행정수도 지역으로 조성될 예정인데, 수..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

충남 보령과 부여, 논산에 올여름 충남권 첫 열대야 주의보가 내려졌다. 1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보령 도서지역을 제외한 보령과 부여, 논산에 열대야 주의보가 발표됐다. 이날 밤부터 11일 아침 사이 대전과 세종, 충남 천안·당진·서산·태안·홍성·보령·서천의 최저기온도 26도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열대야는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이다. 대전지방기상청은 밤에도 기온과 습도가 높게 유지되는 만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노약자와 온..

대전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대전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3칸 굴절버스가 임시 운행도 못해보고 '스톱'위기를 맞았다. 9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7월 대전교통공사를 통해 차량수입대행업체와 92억 원 규모의 3칸 굴절버스 구매 계약(3대)을 체결했다. 3칸 굴절버스는 중국 CRRC사의 'ART' 차량으로 이중 1대는 지난해 10월 대전시에서 시범 운행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대전시가 73억의 선금을 지급한 3칸 굴절버스 2대가 결국 납품 기한인 지난달 30일까지 국내에 들어오지 못했다. 그동안 납품 차량수입대행업체가 자금난으로 이미 제작된 차량 2대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