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비닐하우스 침수(중도일보 DB). |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서천, 부여, 논산, 금산 등에는 호우경보가, 대전과 세종, 그 외 충남 대부분 지역은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지난밤부터 정체전선에 동반된 강한 비 구름대 영향으로 10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진 곳이 있다.
주요지점 누적 강수량 현황으론(13일 4시 기준, ㎜) 양화(부여) 118.5, 서천 110, 연무(논산) 107, 계룡 97.5, 대전 90.7, 금산 88.6, 세종 81.2 등이다.
내리는 비는 13일 오후 잠시 줄어들다가 14일 오전까지 내리겠다.
낮 최고 기온은 22도~24도로 대폭 내려가겠다.
대전지방기상청 서은진 예보관은 "14일까지 이어지는 비로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산사태, 축대 붕괴 등 시설물 관리와 침수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란다"고 했다.
이현제 기자 guswp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현제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