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 국제과학관심포지엄 학술대회 논문 공모

  • 경제/과학
  • 대덕특구

국립중앙과학관 국제과학관심포지엄 학술대회 논문 공모

창의적 전시·소통 분야 비디오 논문 신설

  • 승인 2020-07-13 17:06
  • 수정 2021-05-14 16:38
  • 임효인 기자임효인 기자
[ISSM] 학술대회 공고문_fin2

국립중앙과학관은 오는 11월 열리는 국제과학관심포지엄을 앞두고 학술대회 논문을 공모한다.

10회째인 올해는 기존 전시·교육·연구·운영분야 외 과학관에 대한 실천적 사례 발굴을 목적으로 창의적 전시·소통 비디오 논문 분야가 신설됐다.

과학관에 관심 있는 성인 누구나 자유주제로 제출 가능하며 접수는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누리집에서 접수하면 된다. 최우수논문 6편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이, 우수논문 24편에는 5대 국립과학관장상·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상이 수여된다.

유국희 국립중앙과학관장은 "인류가 직면한 위기 속에 코로나 이후의 과학관에 대한 논의의 필요성은 더욱 증가하고 있다"며 "코로나 전파 상황을 고려한 철저한 준비로 대한민국 과학관 담론의 장을 중단 없이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학술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제10회 국제과학관심포지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과학관심포지엄은 오는 11월 5일과 6일 대전에 위치한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다.

 

한편, 국립중앙과학관은 이공학·산업기술·과학기술사·자연사에 대한 자료를 수집·보존·연구·전시·교육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기관이다. 상설전시관을 비롯해 천체관·생물탐구관·우주체험관·창의나래관·사이언스홀·우주체험관·특별전시관 등이 있다. 임효인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온양6동 온주마을, 국토부 '우리동네 살리기 프로젝트' 선정
  2. 지역 안전문화 확립 업무협약 체결
  3. 아산신협, 장학금 400만원 쾌척
  4. 아산시, 교육 지원체계 전면 개편
  5. 순천향대천안병원 이한유 센터장, 엘살바도르 산모·신생아 응급의료 역량 강화 지원
  1. 천안시복지재단, 천안ESG거버넌스협의체와 환경정화 캠페인 나서
  2. 천안시, 일본뇌염 '예방접종·예방수칙' 준수 당부
  3. 천안시, 일본 도쿄 기계요소기술전 참관…관내 중소기업 탐방단 파견
  4.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독서전문가과정 수강생 '전원 자격증 취득' 쾌거
  5. 천안시,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신청 당부

헤드라인 뉴스


[르포] "지하 파고, 흙더미 쌓인 트램 공사장"… 폭우 앞둔 대전 도심

[르포] "지하 파고, 흙더미 쌓인 트램 공사장"… 폭우 앞둔 대전 도심

7월 3일 금요일 오후 5시 50분, 퇴근 시간이 한창인 대전 중구 오류동 인근. 왕복 도로는 트램 12공구(유천동 버드내아파트~문창동 보문교) 공사로 차로 폭이 줄어든 상태였다. 여기에 퇴근 차량까지 몰리면서 긴 정체가 이어졌다. 신호가 바뀌어도 차량들은 좀처럼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고 도로 위에는 경적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인도에는 '버스정류장 이용 불가. 100m 앞 임시정류장을 이용해 달라'는 안내판이 세워졌다. 공사장 외곽은 건설사 이름이 적힌 대형 가림막으로 둘러싸였고 가림막 사이로 들여다본 공사장 내부에는 깊게 파인 굴착..

대전지역 주유소 판매가격 `로켓과 깃털 효과` 확인
대전지역 주유소 판매가격 '로켓과 깃털 효과' 확인

대전지역 주유소들이 판매가격이 오를 때에는 빠르게 반영하고, 내릴 땐 더딘 이른바 '로켓과 깃털 효과'가 확인돼 소비자들의 불만 이 커지고 있다. 중동전쟁 발발 직후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1주일 사이 리터당 각각 241원, 354원 급등한 반면, 정부가 석유제품 최고가격을 인하 조정한 이후 하락 폭은 100원 수준에 그쳤기 때문이다. 다만, 전국 평균보다는 빠르게 인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대전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중동전쟁이 발생한 2월 28일 리터당 1677.81원에서 1주일..

충청권 목돈 저축성예금에 쏠렸다... 투자보단 안전자산에 집중
충청권 목돈 저축성예금에 쏠렸다... 투자보단 안전자산에 집중

주식 시장의 널뛰기가 계속되고 은행 예금 매력도가 높아지자 충청권 금융시장 자금 흐름이 저축성예금으로 모이고 있다. 언제든 통장에 넣고 뺄 수 있는 요구불예금은 감소하고, 예·적금 등 비교적 안전한 금융상품에 가입한 지역민들이 많아진 것인데, 불안한 시장 상황에 안전한 이자수익을 노리는 이들이 많아졌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5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의 '2026년 4월 중 대전·세종·충남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시중은행 요구불 예금은 1847억원 줄고, 저축성예금은 6978억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장맛비 내리는 대전 장맛비 내리는 대전

  • 가족사랑 금요장터서 농산물 구입 가족사랑 금요장터서 농산물 구입

  • 이재명 대통령,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참석 이재명 대통령,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참석

  • ‘개문냉방 안돼요’ ‘개문냉방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