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환의 3분 경영] 자녀에게 강조하고 싶은 4가지

  • 오피니언
  • 홍석환의 3분 경영

[홍석환의 3분 경영] 자녀에게 강조하고 싶은 4가지

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대표

  • 승인 2020-07-14 13:32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홍석환
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대표
가끔 나이를 잊고 지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젊은 직장인과 HR전략 제도, 리더십에 대해 열정적 토론을 할 때 30~40대와 탁구 시합을 하며 이기기 위해 땀을 낼 때, 호수공원 5km를 뛰며 같은 방향의 사람을 앞지를 때. 하지만, 어느 사이 자식이 부모가 되는 나이에 서 있네요.



지난 금요일 30여 명의 젊은 직장인들과 '인간관계가 답이다'란 저서를 중심으로 '직장 내 인간관계의 원칙과 과제'에 대한 강의를 했습니다.

큰딸 나이 또래의 똑똑하고 열정적인 직장인을 보며 자녀에게 강조할 4가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누구이며 자신을 사랑하고 있는가. 자신이 왜 태어났고,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남을 사랑할 수 있음이 가장 먼저고 ▲지금 하는 일을 즐기고 있는가. 일의 존재 이유, 지향하는 목표,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알며 즐기는가 ▲지금 있는 곳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가. 사소하고 힘든 일이라도 지금 성과를 내는 사람에게 더 중요한 일을 맡기게 됩니다. ▲어떻게 기억되길 원하는가. 자식이 길고 멀리 보며 올바른 가치관으로 높은 업적을 유산으로 남기길 바랍니다.

누구에게나 소중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소중한 사람에게 표현하며 올바로 성장하여 가치를 창출하도록 지원하나요?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명무실한 대전시·교육청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치유 조례
  2.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3.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4. “정부 행정통합 의지 있나”… 사무·재정 담은 강력한 특별법 필요
  5. GM세종물류 노동자들 다시 일상으로...남은 숙제는
  1.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2.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3. 한국효문화진흥원 설 명절 맞이 다양한 이벤트 개최
  4. 성장세 멈춘 세종 싱싱장터 "도약 위한 대안 필요"
  5.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헤드라인 뉴스


청소년 도박 막겠다더니… 대전시·교육청 조례 유명무실

청소년 도박 막겠다더니… 대전시·교육청 조례 유명무실

대전시와 대전교육청이 각각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치유에 대한 조례를 두고도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펼치지 못하고 있다. 자체 예산 편성을 통한 사업 실행보단 외부기관에 의지하는 경향을 보이거나 기존 사업의 일부로 취급하는 경향을 보이면서다. 시와 교육청 간 연계·협력 강화를 위한 고민도 부족한 실정이다. 9일 대전시와 대전교육청에 따르면 2025년 각각 청소년 도박 관련 조례를 정비하고 시행 중이다. 대전시는 2025년 6월 '대전광역시 청소년 중독 예방 및 치유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 대전교육청은 같은 해 9월 '대전광역시교육청..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대전·충남권 일간지 중 최초로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9일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중도일보를 포함해 일간지 29곳, 주간지 45곳 등을 선정했다. 중도일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2025년에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대전 둔산지구 미래를 그리다' 등 다양한 기획 취재를 진행하며 지면을 충실하게 채워왔다. '둔산지구 미래를..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