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학생들이 마을사 편찬을 위한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마을사 편찬’은 마을의 역사를 세대 간 소통을 통해 학생들이 기록으로 구현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원로, 목천고등학교 학생, 지도강사 등 10개 팀, 총 60명이 참여하고 있다.
다음 달까지 10개 팀은 각자의 일정에 맞춰 인터뷰를 실시하고, 현장을 탐방하면서 담당 마을에 대해 보고 이해하고 이야기를 만드는 작업을 할 예정이다.
이은빈 학생은 "구술사 선생님과 이야기하는 시간은 할아버지에게 옛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새로웠고, 마지막 시간에 직접 마을을 찾았을 때 들려주셨던 이야기가 생각나서 신기했다”며 “들었던 이야기를 글로 풀어나가는 과정이 쉽지는 않겠지만 친구들과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한준 기자
![[설특집] 성심당은 시작일 뿐…`빵의 도시 대전` 완벽 가이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20260210010100062911.png)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오순도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118_20260214010012320000539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