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재향경우회 경우원로회원 초청 복다래미 행사 가져

  • 전국
  • 서산시

서산재향경우회 경우원로회원 초청 복다래미 행사 가져

  • 승인 2020-07-15 12:19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복다림20-1
서산재향경우회 경우원로회원 초청 복다래미 행사 모습
복다림20-2
서산재향경우회 경우원로회원 초청 복다래미 행사 모습
복다림20-3
서산재향경우회 경우원로회원 초청 복다래미 행사 모습


서산재향경우회(회장 송낙인)는 지난 14일 초복을 앞두고 경우경로회원 및 경찰서 간부진 등 50여명을 시내 음식점으로 초청 한방 토종닭 백숙 등 맛있는 여름 보양식을 준비 건강한 여름나기 복 다래미 행사로 코로나를 이기고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복다래미 행사는 연일 코로나19로 경로회관 휴관 등으로 지친 경우선배들에게 간단한 오찬 모임을 통한 선배경우에 대한 예우로 평생을 국가안보와 사회질서를 위해 걸어온 자취와 경찰현안에 대한 안내로 경우선배들의 자긍심과 자신감을 심어주고 경우회원 화합과 경찰현장의 발전을 위해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며 노력하자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송낙인 경우·경로회장은 "서산재향경우회가 경우원로회원들이 솔선수범으로 전 회원들이 화합 단결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 치안에 관심을 갖고 청소년 선도보호와 범죄예방 활동에 열정을 다하는 모습에 감사와 행복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경우선배들을 중심으로 진정한 대한민국의 평화통일과 밝은 사회기강이 확립될 수 있도록 애국안보단체로서 열심히 활동 해 경우회 위상을 강화시키고 후배 경찰관들의 어려움도 살피는 버팀목 역할로 시민이 평안한 안정된 지역 치안을 강조하고 예측할 수 없는 코로나19에 잘 대응해 100세 시대 노년의 행복을 위한 건강을 당부하고 여름철 건강한 생활을 당부드린다"며 아름다운 선물도 전달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특수영상영화제, 'DFX OTT어워즈' 대전의 가을 밤을 빛내다
  2. [함께 지켜온 물, 대청호의 다음 25년] 24년 거버넌스의 한계… 충청의 물, 이제 유역 전체를 보자
  3. [2026 기초기본캠페인]학하초, 더 촘촘해진 RISE…학생의 '성장 속도'를 맞추다
  4. 둔산1구역, 2차 선도지구 재도전 시동… 주민대표단 구성 승인 신청
  5. 예년보다 이른 '9월 독감' 유행…국가예방접종 어르신은 추석 이후
  1. 74명 사상 안전공업 화재…“안전관리체계 부실이 부른 대형 인재”
  2. 충남대 교수·간호사 부부 ‘해먹’에서 찾은 욕창 방지 매트리스 개발
  3. 55년 만에 바뀌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교육감들 “재정 감소 검증해야”
  4. 충청권 초등 급식비도 지역차…충북 4322원·대전 3620원
  5. 6개월 아들 방치해 사망… 20대 부부, 살해 혐의는 부인

헤드라인 뉴스


충청광역연합 다시 기지개… 출범후 21개월만에 첫 협의회

충청광역연합 다시 기지개… 출범후 21개월만에 첫 협의회

2024년 전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 이후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던 충청광역연합이 민선 9기에서는 충청권 4개 시·도의 진정한 구심점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충청광역연합은 17일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에서 '제1회 충청광역연합 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연합장 박수현 충남지사를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조상호 세종시장, 신용한 충북지사가 모두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설치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공동성명'을 전격 채택하며 첫 공식 행보로 충남도 안건에 힘을 실었다. 정부가 기후위기 대..

기업 10곳 중 9곳 "올 추석, 나흘 이상 쉰다"
기업 10곳 중 9곳 "올 추석, 나흘 이상 쉰다"

올 추석 연휴 휴무를 실시하는 기업 10곳 중 9곳이 나흘 이상 쉬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은 지난해보다 줄었고, 기업 절반가량은 추석 경기가 나빠졌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17일 발표한 '2026년 추석 휴무 실태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97.0%가 올해 추석 연휴에 휴무를 실시한다고 답했다. 휴무를 실시하는 기업 중 휴무 기간이 '4일'이라는 응답은 76.5%로 가장 많았고, '5일 이상'도 14.2%로 조사돼 나흘 이상 쉬는 기업은 전체의 90.7%에 달했다. 반면 '3일 이..

충남교원 10명 중 9명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 반대"
충남교원 10명 중 9명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 반대"

충남지역 교원 10명 중 9명 이상이 초등학교 저학년 정규수업시간 확대에 반대하고, 교육시간 확대를 통한 돌봄 공백 해소 효과에도 부정적인 전망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충남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충남교총)는 정책 논의 기준을 도입 여부가 아닌, 교육적 타당성 검증으로 재설정해야 한다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충남교총은 17일 충남 유·초·중·고 교원 18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 논의에 관한 교원 인식 조사 결과, 정규수업시간 확대를 반대하는 교원은 93.5%, 찬성은 5.3%로 집계됐다고 발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