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현채)은 15일 한화솔루션(주)중앙연구소 지원으로,‘한화솔루션 중앙연구소와 함께하는 삼계탕 DAY’ 행사를 가졌다.
대동종합사회복지관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저소득층 노인들 120명을 대상으로 무더위로 소모된 기력을 보충할 수 있도록 삼계탕과 과일, 떡 등을 전달했다.
![]() |
![]() |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여고생이 된 유관순 열사와 양궁부 선수로 변신한 안중근 의사.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독립운동가들을 오늘날 학교에 불러낸 대전시교육청 영상이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26만회를 넘어섰다. 광복절을 앞두고 역사적 인물을 익숙한 교실 풍경과 연결한 방식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12일 대전교육청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확인한 결과 전날 공개된 1분 30초 분량의 영상 '영웅들이 학교에 오다!'는 이날 오후 4시 기준 인스타그램에서 조회수 26만2000회를 기록했다. 교육청 공식 유튜브에도 게시돼 조회수 2200회를 넘..
주요 시중은행에서 돈을 빌리고 이자를 내지 못하는 가계와 기업 비율이 코로나19 이후 최고 수준에 달하고 있다. 대전 시중은행에서도 기업·가계대출 연체율이 급격히 치솟고 있는데, 기준금리 인상 기조까지 더해지면서 한계 차주들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올 2분기 말 무수익여신 잔액은 총 6조 4108억원으로 집계됐다. 2025년 말(5조 65억원)보다 28.0% 증가했다. 이들 은행의 무수익여신 잔액이 6조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대 은행의 전체 여신에서..
실시간 뉴스
5분전
㈜제이에이치포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누적 기부액 6억 5천만 원28분전
예산군 통합돌봄 현장 찾은 복지부…농촌 돌봄 공백 해소 방안 점검29분전
세종 청년 근로자 교통비 지원 나선다… 최대 24만 원33분전
김한종 의사 순국 105주년…예산서 대한광복회 독립운동가 추모44분전
충남교육 기록물 한곳에 모은다…기록원, 아산부터 이관 시작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