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현채)은 15일 한화솔루션(주)중앙연구소 지원으로,‘한화솔루션 중앙연구소와 함께하는 삼계탕 DAY’ 행사를 가졌다.
대동종합사회복지관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저소득층 노인들 120명을 대상으로 무더위로 소모된 기력을 보충할 수 있도록 삼계탕과 과일, 떡 등을 전달했다.
![]() |
![]() |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충남도가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사업 제안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후속 행정 절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수현 지사는 19일 도청 접견실에서 태안∼안성 고속도로 최초 제안 컨소시엄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컨소시엄 관계자들과의 접견에서 박 지사는 지역경제에 대한 파급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도내 건설업체와 건설자재 업체 등의 사업 참여 기회 확대를 요청했다. 특히 지역 균형발전과 관광·해양산업 활성화를 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전 연고 프로스포츠 선수들의 금빛 도전에도 관심이 쏠린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서는 노시환과 문현빈이 태극마크를 달고, 왕옌청은 대만 대표팀 유니폼을 입는다. 여자배구는 정관장 소속 박여름과 박은진이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대전을 대표해 국제무대에 나선다. 한화에서는 노시환과 문현빈이 한국 야구대표팀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노시환은 내야수, 문현빈은 외야수로 대표팀 타선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2010 광저우 대회부터 2014 인천, 2018..
실시간 뉴스
5분전
대전고용노동청 "취업 준비 막막할 땐 일단 오세요"5분전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유성농협, 농축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진행5분전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2026년 을지연습 참여5분전
[목요광장] 오토바이 안전운행을 위한 마지막 준비는 턱끈 매기5분전
[휴먼스토리] 34년 중화요리 외길 박영대 셰프 "이젠 후학의 밑거름 되고파"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