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16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16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7-15 15:30
  • 수정 2020-07-15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16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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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7월 16일(음력 5월 26일) 庚申 목요일 초복



子쥐 띠

遠禍召福格(원화소복격)으로 묵묵히 하던 일에만 전념하고 사심을 버린 사람에게 화는 멀리 가고 복이 돌아오는 격이라. 누가 알아주던 알아주지 않던 평소에 내가 하던 대로 행하게 되면 종래에는 나의 승리로 화하게 되리라.

24년생 낭패를 당하지 않으려면 언행을 반드시 주의하라.

36년생 서두르지 말고 행하면 반드시 이긴다.

48년생 어려운 일이니 단념하라.

60년생 주위로부터 나의 능력을 인정받게 되리라.

72년생 재산증식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84년생 식구가 불어날 좋은 운이라.

96년생 걱정 말라 그것은 이루어지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發踪指示格(발종지시격)으로 어려운 작업을 하고 있는 사람이 쩔쩔매고 있는데 귀인이 나타나 처리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격이라. 매듭이 쉽게 풀리게 될 것이며, 그간에 어려웠던 일이 순조롭게 처리되리니 과히 걱정하지 않아도 됨이라.

25년생 고민이 깨끗이 해결됨이라.

37년생 친구로 인한 득재 운이 있다.

49년생 자금융통이 순조로워 지리니 염려 말라.

61년생 재산증식 운. 건강도 호전되리라.

73년생 내가 주면 배로 되어 돌아온다.

85년생 사치는 나의 생명을 위협받는다.

97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耐乏豫算格(내핍예산격)으로 경제가 아주 어려운 나라에서 어찌할 수 없이 새해 예산안을 내핍 예산으로 세우는 격이라. 지금 현재가 어렵다고 낙담하지 말고 조금만 허리띠를 졸라 매게 되면 현재의 어려움이 다소 풀려 나가게 될 것이라.

26년생 건강으로 인한 고민 운이라.

38년생 괜한 일로 오해가 시작되니 말조심을 해야 함이라.

50년생 드디어 때가 왔다. 일단 부딪치라.

62년생 친구로 인한 횡재 운이 따른다.

74년생 예, 아니오를 분명히 하라.

86년생 가정의 기강을 바로 잡으라.

98년생 조금만 참으라 곧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劇中惡人格(극중악인격)으로 배우가 연극에서 배역을 아주 악한 사람으로 받은 격이라. 어쩔 수 없는 억지 춘향이 격으로 가식적인 삶을 살수밖에 없음이니 우선은 복지부동이 최선의 방책일 것이니 일이 되어 가는 모양만 살펴 보라.

27년생 가족들의 화합을 이루는 때라.

39년생 자녀의 승진 운도 기대되는 좋은 운이라.

51년생 힘들여 한일, 배로 되돌아온다.

63년생 주위의 권유를 뿌리치지 말라.

75년생 마음 먹은 대로 이루어진다.

87년생 재물 취득 운이 있으니 기회를 잡으라.

99년생 보지 못한 일은 못 봤다고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速成栽培格(속성재배격)으로 과실나무를 심어놓고 몇 년 후의 수확할 시기만 바라보고 있는데 약품이 발명되어 속성으로 재배하는 격이라. 걸음걸음 마다 이익이 발생하고 지금까지 쌓아놓은 덕이 배로 되돌아오리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

28년생 아주 가까운 사람이 적일 수 있다.

40년생 속상하다고 식사는 거르지 말라.

52년생 그것은 정도가 아니니 철회하라.

64년생 금전 거래, 보증 절대 불가.

76년생 자금 융통에 차질이 온다.

88년생 낭패를 당하지 않으려면 손을 조심할 것이라.

00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紛亂無力格(분란무력격)으로 집안에 어려운 일이 일어났어도 이 일을 해결할 만한 힘이 없는 격이라. 어려움이 있어 구조를 기다려 봐도 구조가 없어 혼자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때이니만큼 혼자서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라.

29년생 배우자와 상의하면 해결된다.

41년생 친구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53년생 가족에게 확실한 내 뜻을 밝혀 두라.

65년생 아무 소용이 없으니 참으라.

77년생 임시변통이 약이 될 수 없다.

89년생 가족들과 상의하면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弄瓦之慶格(농와지경격)으로 아들만 줄줄이 낳은 집안에 백일 치성을 들이고 난 후 딸을 얻은 경사를 맞고는 온 동네가 떠나가도록 음주 가무를 즐기는 격이라. 지성이면 감천이라 하니 어찌 나에게만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겠는가 진심으로 기도하라.

30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할 운이라.

42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다.

54년생 주위에서 내 사람을 찾으라.

66년생 안에서는 찾을 수 없음이라.

78년생 해결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

90년생 문서를 취득할 운이 좋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芙蓉滿開格(부용만개격)으로 나의 집 연못에 있는 연꽃이 만개하여 온 집안 가득 연꽃 향기가 진동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숙제가 풀리게 될 것이요, 십 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시원함을 맛보게 되리라.

31년생 지금 당장 목전의 일부터 처리하라.

43년생 나의 잘못을 솔직히 시인하라.

55년생 서로 타협하면 득이 된다.

67년생 예상 밖의 소득이 생길 것이니 화해하라.

79년생 사업, 자금 융통 모두 좋으리라.

91년생 그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莫重國事格(막중국사격)으로 성군이 여러 대신들을 모아놓고 외교에 대한 국가에 막중한 일들을 숙의 해 보는 격이라. 혼자서는 결정하기가 너무 중대하고 너무나 중요한 일이니 주위의 덕망 있는 사람들과 상의하게 되면 반드시 해답을 찾으리라.

32년생 어려운 일 손아랫사람에게 부탁하라.

44년생 그 일도 풀리지 않는 일이니 포기하라.

56년생 빨리 다른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라.

68년생 관재 구설수 언행을 조심하라.

80년생 벙어리 냉가슴 앓는 격이라.

92년생 집안 가득 웃음꽃이 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惡因惡果格(악인악과격)으로 상대방의 행동이 보기 싫다고 하여 비방하는 말을 퍼뜨리매 그것이 오히려 나에게 불리하게 작용되어 좋지 않은 원인에는 좋지 않은 결과가 오는 격이라. 상대가 밉고 예쁘고 하는 것은 나의 마음 먹기에 달렸음이라.

33년생 친구가 내 호주머니를 노리고 있으니 조심하라.

45년생 걱정이 깨끗이 사라지는 때라.

57년생 내가 뒷받침하였던 일이 성사된다.

69년생 길흉상반, 그러나 걱정하지 말라.

81년생 용돈 때문에 거짓말하지 말 것이라.

93년생 뜻하지 않던 횡재수가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兩者擇一格(양자택일격)으로 나이가 꽉 찬 혼기의 규수가 시집을 가느냐 유학 가서 박사학위를 받느냐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선 격이라. 둘 중 어느 한쪽을 택하든 결과는 같으리니 주저하지 말고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하리라.

34년생 돈 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라.

46년생 서로 위하고 상대방을 칭찬하라.

58년생 희소식에 우울함도 묻어온다.

70년생 가족들과 협의하면 해결되리라.

82년생 나도 아직 늦지 않았음이라.

94년생 걱정하지 말고 느긋하게 기다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萬古常靑格(만고상청격)으로 천연 상록수림이 드넓은 광야에 펼쳐져 있어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언제나 푸르른 빛을 발하는 격이라. 항상 있는 그대로를 보존하고 보호하여야 할 것이니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을 모아 보존의 방법을 모색해 보라.

35년생 상대방의 결점보다 내 결점이 더 크다.

47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 운을 주의하라.

59년생 그동안 못 받던 빚을 일부 받을 운.

71년생 자녀의 의견을 받아 들이라.

83년생 다퉈보았자 모두에게 손해만 온다.

95년생 자신의 결점을 빨리 보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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