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이태성 데일카네기 대전세종충청지사장, 박기선 총괄매니저

  • 사람들
  • 뉴스

[인터뷰]이태성 데일카네기 대전세종충청지사장, 박기선 총괄매니저

21세기는 인적 자원이 최고인 시대
데일카네기 CEO 과정 대전 40기 모집

  • 승인 2020-07-16 18:16
  • 수정 2021-05-04 18:27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20200715_122608
왼쪽부터 이태성 데일카네기 대전세종충청지사장과 박기선 총괄매니저
“21세기는 인적 자원이 최고인 시대입니다. 자신감과 스피치 등 인간관계 증진을 통해 삶의 질을 가꾸고 자신의 성장과 성과를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

이태성 데일카네기 대전세종충청지사장과 박기선 총괄매니저가 중도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태성 지사장과 박기선 총괄매니저는 “오는 9월10일부터 12월8일까지 총 12주 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밤 10시까지 유성구 유성대로 875 비에스타워 401호에서 데일카네기 CEO 과정 대전 40기 교육이 이뤄진다”며 “최고경영자, 임원급 경영자, 공무원, 전문직, 기관장, 관리자, 강사 등 인간관계 증진을 통해 성과를 향상 시키고 싶은 분들을 모신다”고 말했다.

이태성 지사장과 박기선 총괄매니저는 또 “카네기 프로그램은 108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전 세계 90개국에서 800만 명 이상이 수료한 프로그램”이라며 “미국 Fortune 지 선정, 500대 기업 중 400개 기업이 채택한 프로그램이고, 국내 40개 도시에서 3만 명의 CEO,고위공직자가 선택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라고 소개했다.



수십 년간 카네기과정을 통해 우정을 이어온 이태성 지사장과 박기선 총괄매니저는 “평소 따뜻한 관심 덕분에 대전 39기 수료를 잘 마치고 데일카네기 CEO 과정 대전 40기 참가 신청을 받는다”며 “데일카네기 프로그램은 일과 사람, 둘 다 중요하지만 특히 인간관계를 통해 일을 잘하고, 성과내는 방법을 108년간 운영 해온 세계적인 프로그램”이라고 안내했다.

temp_1594938899215.2131153393
이태성 지사장이 강의하는 모습.
이태성 지사장과 박기선 총괄매니저는 “데일카네기과정에서 성공적인 인간관계와 소통, 스피치, 리더십, 자신감을 장착하실 수 있다”며 “국내외 공, 사 기업의 CEO, 기업과 기관의 임원, 전문직 및 사회 각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 예비 창업자와 창직자, 가업 승계자님들이 오시면 좋다”고 말했다.

temp_1594887235379.974062860
이태성 지사장과 박기선 매니저는 또 “워렌 버핏은 자서전에서 ‘데일 카네기 코스에서 인간관계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체계적으로 배웠다’고 했다”며 “사업과 조직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고 싶으신 분이나 융복합 시대에 창의적 리더가 되고 싶으신 분, 가족과 직장에서 행복한 소통을 하고 싶으신 분,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피치를 배우고 싶으신 분, 성공적인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관계 증진과 성과를 향상시키고 싶으신 분을 모신다”고 말했다.

KakaoTalk_20200714_122306130
대전카네기 39기 수료식 모습
이태성 지사장과 박기선 매니저는 이어 “미국 데일카네기트레이닝 본사가 부여하는 강사 자격을 가진 선임강사와 코치가 교육을 담당하고 모집 정원은 선착순 24명”이라고 안내했다.
KakaoTalk_20190508_155254555


temp_1594887251213.-451307762
이태성 지사장과 박기선 매니저는 카네기 교육의 커리큘럼에 대해 “성공의 기초, 비전 설정, 이름 기억법, 용기 개발, 인간관계 증진, 자신감 증진, 열정 공약, 성취인식, 걱정과 스트레스 극복, 설득력 개발, 명확한 의사 전달, 새로운 자아 발견을 배우게 된다”고 안내했다. 또 “우호적인 인간관계 형성, 열렬한 협력을 얻는 법, 칭찬을 통한 동기 부여, 열정 개발, 열렬한 협력 창출, 유연성 개발, 건설적인 의견 제시, 스트레스 관리, 리더십 개발, 타인 감동 리더십, 혁신적인 성과 및 비전 재설정 등을 가르쳐드린다”고 덧붙였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개학 코앞인데, 공사장 통학로에 무단 태극기 게양까지
  2. TK까지 올라탄 행정통합 열차…대전·충남만 골든타임 놓치나
  3. [라이즈人] 정철호 목원대 라이즈사업단장 "인문·사회·문화예술 강점으로 지역 풍요롭게"
  4. [중도일보-세종선관위 공동기획 '지방선거 포커스①'] 사전투표 장비 점검
  5. [사이언스칼럼] 유연한 '두쫀쿠', 엄격한 '한쫀쿠'
  1. 헌신·희생 실천 교정인의 이름 새긴 대전교도소, '명예의 벽' 설치
  2. 대전중심 회생법원시대 개원…도산사건 빠르고 전문성 높여
  3. '할머니-아버지-딸' 3대 뜻 이어 KAIST에 50억 익명 기부 화제
  4. 충남·대전 공공기관 이전 빨간불?…통합 무산 우선권 차질
  5. 대전교육청 2026년 주요 정책은? 민주시민교육·돌봄 확대·국제교육원 설립 등

헤드라인 뉴스


개학 코앞인데, 공사장 통학로에 무단 태극기 게양까지

개학 코앞인데, 공사장 통학로에 무단 태극기 게양까지

새 학기를 일주일도 채 남기지 않은 가운데 대전 일부 초등학교 주변 환경이 여전히 정비되지 않아 학생 안전과 면학 분위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26일 대덕구 화정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에서는 오정동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한창이다. 개학을 앞둔 시점임에도 공사 자재와 장비가 도로변에 남아 있고, 학교 방향 보행 동선도 제한된 상태다. 해당 사업은 오정동과 홍도동 일원 3139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2026년 8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구간별 세부 일정은 명확히 안내되지 않아 학부모들의 불안이 이어지고 있다. 화정초 정문..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 통합 결의대회…"통합 기회 다시 찾아오겠다"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 통합 결의대회…"통합 기회 다시 찾아오겠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27일 "앞에선 찬성 뒤로는 반대, 충청홀대 중단하라"며 대전충남 통합 결의대회를 시작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 지역 기초의원들과 당원들은 이날 대전시청 북문 국기게양대 앞에서 '20조 지원·공공기관 이전 걷어찬 매향노 5적 규탄 및 대전충남 통합 결의대회'를 열고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단식농성은 내달 4일까지 6일간 35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들은 "우리 청년들의 미래와 지역의 명운이 걸린 '통합의 길'을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며 "지역의 미래와 20조를 걷어찬 무책임한 정치를 규탄하고, 통합의 불씨를 다시..

대화와 타협 사라진 정치, 여의도에 다시 등장한 ‘운정 김종필’
대화와 타협 사라진 정치, 여의도에 다시 등장한 ‘운정 김종필’

김종필기념사업재단과 백제개발문화연구원을 통합한 ‘김종필문화재단’이 26일 공식 출범하며 한 치의 양보도 없이 극에 달한 정치권을 향해 고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강조했다. 2025년 통합한 재단은 이날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통합 후 처음으로 공식 행사인 ‘김종필문화재단 새출발, 재도약 다짐 오찬’을 열고 정식 출범을 알렸다. 행사에는 조부영 재단 이사장과 김희용·나경원 부이사장, 추재엽 사무총장을 비롯해 96세인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상과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장,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국회의원 등 JP를 기억하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

  •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