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폭우로 침수된 대전 정림동 아파트 침수 현장에 31일 오전 물이 빠지면서 새마을 봉사자와 육군 32사단 장병들이 투입돼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침수 현장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박병석 국회의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장종태 서구청장이 방문해 피해현장을 둘러보고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영상촬영: 이성희
![]() |
| 정림동 침수 피해현장 화면 캡처 |
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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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폭우로 침수된 대전 정림동 아파트 침수 현장에 31일 오전 물이 빠지면서 새마을 봉사자와 육군 32사단 장병들이 투입돼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침수 현장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박병석 국회의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장종태 서구청장이 방문해 피해현장을 둘러보고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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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현대화, 그 다음] 시설은 바뀌었지만 경쟁력은 제자리](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7m/14d/117_2026071201000839000034311.jpg)
대전지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한 달 넘게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최근 들어 하락 속도는 한풀 꺾인 모습이다. 정부의 유류가격 인하 조치로 가격 부담은 다소 완화됐지만, 중동 정세가 다시 고조되면서 국제유가가 반등해 추가 하락 기대감은 다소 약해지고 있다. 1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기준 대전지역 보통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857.70원으로 집계됐다. 한 달 전 평균 1999원 안팎과 비교하면 140원 이상 낮아졌다. 다만 최근에는 하락 폭이 이전보다 줄어들면서 가격 조정 국면에 들어선 분위기..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대규모 추가 세수를 미래와 청년, 지방, 교육 등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4대 분야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다.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을 통해 "2027년 예산안이야말로 편성 단계부터 오롯이 우리 정부가 처음으로 그려내는 예산"이라며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담대한 꿈을 뒷받침하는 그런 방안들을 내년도 예산안에 잘 챙겨 담아야 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재정 운영의 세 가지 원칙을 강조했다. 우선 대규모의 추가 세수를 미래 대응을 위한 전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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