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폭우로 침수된 대전 정림동 아파트 침수 현장에 31일 오전 물이 빠지면서 새마을 봉사자와 육군 32사단 장병들이 투입돼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침수 현장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박병석 국회의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장종태 서구청장이 방문해 피해현장을 둘러보고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영상촬영: 이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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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림동 침수 피해현장 화면 캡처 |
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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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폭우로 침수된 대전 정림동 아파트 침수 현장에 31일 오전 물이 빠지면서 새마을 봉사자와 육군 32사단 장병들이 투입돼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침수 현장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박병석 국회의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장종태 서구청장이 방문해 피해현장을 둘러보고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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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실적이 1만가구를 넘어섰다. 전세사기 피해자로 인정된 사례도 4만건을 돌파한 가운데 정부는 피해주택 매입 절차를 단축하고 계약 전 위험을 점검하는 예방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세사기피해자 등 결정 및 피해주택 매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LH가 매입한 전세사기 피해주택은 1만256가구로 집계됐다. 피해주택 매입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 2024년 90가구에 불과했던 매입 실적은 지난해 상반기 977가구(월평균 163가구), 하반기 3924가구(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세종시에서도 '기림절' 의미를 되새기는 사진전과 시민 행사가 차례로 열린다. 사진전은 이 기간 세종시청 1층 로비에서 선보이고, 기림의 날 시민 행사는 14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세종호수공원 앞 평화의 소녀상 일대에서 진행된다. 세종여성회를 비롯한 시민사회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추모하고 평화의 뜻을 나누기 위한 자리로 마련하고 있다. 세종여성회(대표 이혜선)가 주최·주관하고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가 후원하는 '제14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절 기억주간 사진전'은 오는 10일부터 14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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