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폭우로 침수된 대전 정림동 아파트 침수 현장에 31일 오전 물이 빠지면서 새마을 봉사자와 육군 32사단 장병들이 투입돼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침수 현장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박병석 국회의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장종태 서구청장이 방문해 피해현장을 둘러보고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영상촬영: 이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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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림동 침수 피해현장 화면 캡처 |
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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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폭우로 침수된 대전 정림동 아파트 침수 현장에 31일 오전 물이 빠지면서 새마을 봉사자와 육군 32사단 장병들이 투입돼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침수 현장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박병석 국회의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장종태 서구청장이 방문해 피해현장을 둘러보고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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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추석 연휴 기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 주유소의 기름값을 리터당 100원 내리기로 하면서 대전지역 주유업계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귀성·귀경객의 유류비 부담을 덜겠다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공기업 재원을 일부 고속도로 주유소에만 투입하면 일반 영세 자영주유소는 가격 경쟁에서 밀릴 수밖에 없다는 이유에서다. 22일 지역 주유업계 등에 따르면, 정부는 추석 연휴인 24~27일 나흘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의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을 지난 17일보다 리터당 100원씩 낮추기로 했다. 할인에 필..
미래의 전장!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가 오는 국군의 날 '2026 지상군 페스티벌' 현장에서 공개합니다. 육군이 'Army TIGER+(아미타이거 플러스)'를 본 행사에 앞서 살짝 공개 했습니다. 지난 22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계룡대 활주로에서 '2026 지상군 페스티벌' 현장 공개가 있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아미타이거를 비롯해 19종 57대의 복합 전투체계가 참가하는 제병합동 훈련을 선보였습니다. 미리보는 지상군 페스티벌 아미타이거의 훈련 모습을 살짝 공개합니다. 금상진 기자미래의 전장!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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