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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창성) 주관으로 실시된 환경정화활동에는 7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쓰레기 줍기, 재활용품 분리배출 활동을 전개했으며 운동기구 소독도 병행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도 힘을 보탰다.
김센터자은“앞으로도 생활방역수칙을 지키며 청소년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계룡=고영준 기자 koco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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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카페에서 판매 중인 말차라떼와 밀크티 카페인 함량이 업체별로 최대 4배 차이가 벌어지는 조사가 나왔다. 2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국내 주요 프랜차이즈 카페 6개 브랜드의 말차·녹차라떼 6종과 밀크티 6종 등 총 12개 차음료를 대상으로 품질과 안전성, 가격 등을 비교한 결과 카페인 함량은 1잔 기준 45~172mg였다. 제품 간 최대 4배 가까이 차이가 났다. 우선 말차·녹차라떼 중에선 빽다방 말차라떼가 93mg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스타벅스 제주 말차 라떼 81mg, 이디야 커피 말차라떼 70mg, 컴포즈커피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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