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협어부바 위치알리미는 신협중앙회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회적 가치 실현 운동의 일환으로써 대한노인회 대전동구지회의 독거노인과 어르신 및 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종근 이사장은 “대전 동구 내 위험에 노출된 노인의 안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송진헌 명예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6·3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대전 시민들의 관심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의회에 접수된 시민 민원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개인의 생활에 직결된 사안이 아닌 지역 정체성과 지방정부 재편 이슈에 여론이 크게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주목된다. 12일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접수된 민원은 총 1665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4건과 비교하면 1년 새 100배 넘게 폭증한 수치다. 특히 전체 민원 가운데 1621..
73명의 인명 피해를 낸 안전공업(주)의 주요 사업장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화재가 발생한 문평공장에 이어 대전산업단지 내 대화공장에서도 다수의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서 사업장 곳곳이 안전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청장 마성균)은 12일 안전공업 대화공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사법처리 32건, 과태료 부과 29건(약 1억 2700만 원), 시정개선 9건 등 총 70건의 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안전공업은 지난 3월 20일 대덕구 문평동 소재 문평공장에..
실시간 뉴스
8분전
[춘하추동]사회적인식과 다문화 수용성(acceptance)8분전
대전구치소 독거실·의료동 확대… 새 교도소에 정신질환·고령 맞춤 설계할까18분전
LG대전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23분전
대학 '앵커' 사업 대전시·수행 대학 첫 성적표 받는다23분전
사회복지 현장 맞춤 인재 양성 위해 기업과 의기투합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