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쇼핑뉴스] 갤러리아타임월드 불쾌지수 낮추는 쇼핑팁은?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주말 쇼핑뉴스] 갤러리아타임월드 불쾌지수 낮추는 쇼핑팁은?

  • 승인 2020-08-07 09:16
  • 수정 2021-05-21 10:45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타임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긴 장마 속에서 불쾌지수를 낮추고 즐거운 쇼핑이 될 수 있도록 풍성한 이벤트 행사를 준비했다.

갤러리아앱에 접속하면 룰하우스 밀감, 머스크 멜론, 고구마, 삼계탕 등 고메이 494 상품을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룰렛 이벤트를 만날 수 있다. 헤어숍 정샘물 상품권, 네일숍 루미가넷 상품권, 고메이월드 광화문 미진 식사권 등 경품까지 선물하는 백캉스 경품 이벤트, 대전지역 온도가 30도가 넘으면 증정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쿠폰 이벤트는 오는 9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5층 행사장에서는 1년에 단 한번 열리는 '와코루' 특가전이 예정돼 있다. 브라, 팬티, 파자마, 가운, 슬림 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됐다.

 

와코루는 여성 속옷류 전문 업체다. 여성 내의류 시장에서 약 46%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와코루는 1954년 최초 비너스로 출발했고, 1970년 일본 와코루와의 합작을 통해 한국와코루주식회사를 설립했다. 1985년 2분의 1 컵브라의 효시가 된 쉘브라를 최초 개발했고, 1988년 국내 최초 메모리와이어를 이용한 메모리브라를 개발했다. 

 

2003년에는 브라 흔적을 없앤 누디브라를 개발했고, 같은 해 국내 최초 무빙컵 무빙브라를 출시, 입은 흔적이 드러나지 않는 햄라인 팬티도 개발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갤러시 라이프 스타일' 봄 여름 상품 특집전은 6층, 홈&리빙 9층 행사장에서는 '바세티' 창립 27주년 특집전과 '박홍근' 창립 41주년 특집전이 펼쳐진다.

1층 '슈에무라'는 7만원, 12만 원 이상 구매 시 여행용 2종 키트, 여행용 키트+투명 파우치를 증정하고, 10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갤러리아 상품권을 증정한다.



'랑콤'은 전 구매고객 더블마일리지 적립, 지하 1층 CEO 퍼퓸스 브랜드 리뉴얼 오픈 기념으로 20만원 이상 구매 시 모노템 향수 테스터 30㎖를 증정한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황종헌 전 수석, "36년간 천안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순간"
  2. 대전 서구 도마·변동 13구역 사업시행계획 인가 '득'
  3.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4.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5.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1.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2. 대전 서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3.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4. 대전 대덕구, 청년 창업자에 임대료 부담 없는 창업 기회 제공
  5. 대전시 2026년 산불방지 협의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법무부 세종 이전 탄력받나… “이전 논의에 적극 응할 것”

법무부 세종 이전 탄력받나… “이전 논의에 적극 응할 것”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미이전 중앙행정기관의 이전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법무부가 세종 이전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을 내놨다. 그간 신중론에 치우쳤던 법무부의 입장이 '논의에 적극 응하겠다'는 태세로 돌아서면서 이전을 위한 특별법 개정에도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법무부는 6일 일부 언론 보도의 해명자료로 법무부의 세종 이전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 자료를 통해 법무부는 "향후 이전 방안 논의 시에 국가균형성장을 고려해 적극 응할 것임을 알려드린다"며 이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간 세종 이전에 대한 법무부의 방..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설 앞두고 대전 농산물은 안정세지만, 축산은 계란·한우 등 강세
설 앞두고 대전 농산물은 안정세지만, 축산은 계란·한우 등 강세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무와 과일 등 농산물 가격은 안정세를 보이지만, 한우와 계란 등 축산물 가격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에 따르면 6일 기준 대전 배추 한 포기 소매 가격은 4993원으로, 1년 전(4863원)보다 2.67% 인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무 가격도 한 개에 1885원으로, 1년 전(2754원)보다는 31.55% 내렸고, 평년(1806원)에 비해선 4.37% 올랐다. 평년 가격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가격 중 최대·최소를 제외한 3년 평균치다. 2025년 한때 작황 부진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