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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교육은 영양섭취 불균형에 따른 어린이 비만, 조기 성인병의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추진한다.
지난 1일 처음 열린 영양교육은 8일에 이어 22일, 29일 계속된다. 교육체험 활동은 남양면에 있는 선한이웃제빵소의 도움으로 진행되며, 1회 활동에 어린이와 양육자 20명이 참여하고 있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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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통이 2030년 하반기로 지연된다고 대전시가 공식 인정했다. 당초 2028년 개통보다 2년여가 더 늦어지는 것으로, 주요 공정 리스크와 차량 시운전 계획 반영 등을 이유로 꼽았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23일 대전시청 기자회견장에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관련 브리핑을 갖고 "향후 통합공정 계획 수립을 통해 개통 일정 등을 최종 확정할 것"이라면서 개통 지연을 공식화 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총연장 38.8㎞, 정거장 45곳, 차량기지 1곳 규모로, 2024년 12월 착공해 현재 본선 14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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