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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교육은 영양섭취 불균형에 따른 어린이 비만, 조기 성인병의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추진한다.
지난 1일 처음 열린 영양교육은 8일에 이어 22일, 29일 계속된다. 교육체험 활동은 남양면에 있는 선한이웃제빵소의 도움으로 진행되며, 1회 활동에 어린이와 양육자 20명이 참여하고 있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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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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