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체험교육은 영양섭취 불균형에 따른 어린이 비만, 조기 성인병의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추진한다.
지난 1일 처음 열린 영양교육은 8일에 이어 22일, 29일 계속된다. 교육체험 활동은 남양면에 있는 선한이웃제빵소의 도움으로 진행되며, 1회 활동에 어린이와 양육자 20명이 참여하고 있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세종·충남지역 건설업계의 지난해 기성 실적이 지역별로 희비가 엇갈렸다. 대전과 충남지역 건설사는 건설 경기 침체 장기화의 영향으로 기성액 규모가 감소한 반면, 세종 건설공사 실적은 상승을 이뤄내면서다. 전반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대전에서는 (주)부원건설과 (주)장원토건, (주)지용종합건설 등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반면, 충남과 세종에서는 오랜 기간 기성액 1위를 지켜오던 기업들이 자리를 내주며 순위 변동이 일어났다. 23일 대한건설협회 대전·충남·세종시회에 따르면 2025년 대전지역 건설업체 기성 실적은 전년대비 1.9% 감소한..
참여정부 시기 관습헌법에 가로막힌 세종 행정수도 완성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국민 절반 이상이 서울의 영속적 수도 지위 대신 개헌을 원하면서다. 이는 역으로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국민적 열망이 상당한 것으로도 풀이된다.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모든 권역에서 우리나라의 수도 규정 방식을 바꾸자는 의견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6·3 지방선거와 개헌 동시 투표 요구 여론이 높은 만큼, 세종 행정수도 지위 부여에 관한 개헌안 역시 투표 대상에 오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 23일 국회에 따르면 국회 사무처는 지난 5~20일 18세..
실시간 뉴스
4분전
충주, 정월대보름 목계·단월 달집태우기 행사 개최4분전
충주시, 시민 눈높이 맞춘 '건강도시 소식지' 첫 발행4분전
공주시, 2026년 농어민수당 접수…가구당 최대 80만원 지급5분전
우건도 전 충주시장, 7·8기 이어 시장 선거 재도전 선언6분전
공주소방서, 기상 악화 속 구급차서 새 생명 지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