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9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9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8-08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9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8월 9일(음력 6월 20일) 甲申 일요일



子쥐 띠

開發進取格(개발진취격)으로 무인 상태에서 아이템을 새로 개발하여 진취적인 기상으로 새로 시작하는 격이라. 나의 몫을 차지하게 되어 컨디션이 최상인 때이며, 서로의 격려에 힘입어 의욕이 매우 왕성한 때라.

24년생 성질을 부리지 말라 나만 추해진다.

36년생 그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풀리리라.

48년생 자금 불통이 고통을 부른다.

60년생 내가 한 만큼 받게 되리라.

72년생 채무관계가 드디어 해결될 기미가 보인다.

84년생 친구의 말을 다시 생각해 보라.

96년생 더 안전한 방법을 택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農時方張格(농시방장격)으로 보리가 패어 익어가고 볍씨는 틔어 제법 큰 모가 되매 보리를 베고 모를 심을 때가 된 것과 같이 농사일이 한창 바쁘게 벌어진 격이라. 무슨 일이든 반드시 때가 있는 법이므로 때에 맞춰 순서대로 일을 처리해야 하리라.

25년생 딴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

37년생 모든 것을 접고 집안 식구도 생각하라.

49년생 교통사고를 조심해야 함이라.

61년생 도로 무공, 헛된 공이다.

73년생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하라.

85년생 빨리 궤도 수정할 필요가 있다.

97년생 일단 복지부동을 하고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兩虎相鬪格(양호상투격)으로 두 마리의 호랑이가 한 무리의 대장이 되기 위하여 싸우게 되므로 주위의 호랑이들이 수심이 가득 차고 둘 다 깊은 상처를 입은 격이라. 내 자신에게는 아무 것이 아니라도 주위 사람들에게는 깊은 근심이 될 수 있음이라.

26년생 너무 좋아 말라, 격에 맞지 않은 일이다.

38년생 과장해 보이지 말고 있는 그대로만 보이라.

50년생 내놓은 부동산 팔릴 기미가 없다.

62년생 상대를 탓하기 전에 내 탓이라 생각하라.

74년생 뜻하지 않던 귀인의 도움이 있다.

86년생 내가 먼저 한 발 양보해야 함이라.

98년생 휴식은 다음을 위한 청량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海難救助格(해난구조격)으로 배를 타고 가다 폭풍우가 몰아쳐 배가 뒤집히는 현상을 만나 망망대해를 튜브 하나를 타고 표류하다 구사일생으로 구조를 받은 격이라. 어려운 가운데서 원조를 받고 기사회생을 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니 꽉 잡으라.

27년생 지금 그것을 딴 얼른 사람에게 빌려 주라.

39년생 나의 개성대로 해도 이룰 수 있으리라.

51년생 결행하기 전에 가족들의 동의를 먼저 받으라.

63년생 재산 증식의 기회이니 부동산에 투자하라.

75년생 덕도 베풀어야 할 때 베풀어야 함이라.

87년생 지금은 시기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99년생 친구와 상의해 보면 해결 점을 찾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切齒腐心格(절치부심격)으로 생각하지도 않은 사람에게 폭행을 당하고 나서 몹시 분해 이를 갈고 속을 썩이는 격이라. 억울한 일을 당하여 복수를 하고자 하나 아직 때가 되지 않았음이니 좀 더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우선 준비만 해 두라.

28년생 소중할수록 깊숙이 넣어두라.

40년생 그 일은 나에게는 힘이 부치는 일이다.

52년생 우왕좌왕하지 말고 중심을 잡으라.

64년생 결정 난 일에 미련을 두지 말라.

76년생 되는 일이 없다고 한숨 쉬지 말라.

88년생 괜한 일로 마음 고생 하지말고 잊으라.

00년생 그것은 내 것이 되지 않으니 포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反哺之孝格(반포지효격)으로 까마귀 새끼가 다 자란 뒤에 늙은 어미에게 먹을 것을 물어다 주는 효도를 하는 격이라. 지금까지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었던 사람들에게 이제는 그 은혜를 백분지 일이라도 갚을 때가 되었음이니 아낌없이 쓰라.

29년생 친구 따라 강남 가게 되리라.

41년생 그 일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53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65년생 그것이 곧 인생인 것을...

77년생 모든 것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운이라.

89년생 상대방이 옳은 것은 옳다고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施民如子格(시민여자격)으로 한나라에 성군이 즉위하여 온 나라 안의 백성들을 모두 자식처럼 여겨 선정을 베푸는 격이라. 태평성대가 계속되어 아무 근심 걱정이 없을 터이나 다음의 곤고할 때를 생각하고 아껴 쓰고, 저축하여 두라.

30년생 가족을 먼저 생각하라.

42년생 지금이 한발 양보하는 마음이 필요한 때다.

54년생 식구가 불어날 운이라.

66년생 이번 싸움은 서로에게 상처만 남긴다.

78년생 한 발 양보하는 미덕을 보이라.

90년생 그동안의 연구결과가 결실을 맺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長醉不醒格(장취불성격)으로 술을 많이 먹고 깨지 않은 상태에서 또 술을 마셔대므로 정신이 맑지 못한 격이라. 좋은 일이라 하여 주위를 살펴볼 겨를도 없이 푹 빠지게 되면 그것 또한 병이 되는 것인바 모른 것은 적당한 것이 좋은 법이라.

31년생 계획대로 이루어지니 걱정 말라.

43년생 이동, 이사, 변동 운이 있다.

55년생 회자정리, 간다고 슬퍼 마라.

67년생 자녀들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79년생 가까스로 부모님 도움으로 해결된다.

91년생 현재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詩禮之訓格(시례지훈격)으로 아버지가 아들을 불러 앞에 앉혀놓고 교훈된 이야기를 해주는 격이라. 서로가 서로를 좀더 알고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요,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것인바 타인의 충고도 받아 들이라.

32년생 내 능력으로는 힘이 부치는 일이다.

44년생 배우자의 병환에 차도가 있다.

56년생 동북방에 귀인이 있다.

68년생 사업과 가정을 별개로 생각하라.

80년생 부모님의 원조를 받으라.

92년생 조상의 음덕에 감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怒目視之格(노목시지격)으로 부하가 잘못을 저지르매 상사가 성난 눈빛으로 쏘아보는 격이라. 손아랫사람의 실수를 관대하게 봐주는 것도 상사된 사람으로서의 덕이 되는 것인바, 중대한 잘못이 아니라면 한번 더 기회를 주는 것도 좋으리라.

33년생 된다.. 그러니 계획대로 결행하라.

45년생 지금이 대비할 마지막 찬스다.

57년생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지 말라.

69년생 잃어버린 것을 찾을 수 있다.

81년생 빨리 보수공사를 서두르라.

93년생 결혼 이야기가 구체화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要衝之地格(요충지지격)으로 전쟁이 나매 바로 나 자신이 사령관으로 있는 땅이 요충지로 판명이 나 나의 처신에 따라 나라의 운명이 좌우되는 격이라. 너무나 중요한 일을 나 자신이 처리하고 있을 때로서 조금 더 심사숙고하고 조금 더 연구하라.

34년생 걱정하던 일이 자연히 해결될 것이라.

46년생 친구로 인한 구설수가 따른다.

58년생 억울하더라도 참아야 함이라.

70년생 금전상의 이익이 생긴다.

82년생 친구와 말다툼을 피하라.

94년생 현재 이성을 생각할 때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卽心是佛格(즉심시불격)으로 사람은 번뇌로 인해 마음이 더러워지나 본심은 불성으로서 중생의 마음이 곧 부처의 마음인 격이라. 상대가 밉게 보이는 것도 내 마음에서 나오고 예쁘게 보이는 것도 내 마음에서 나오는 법이니 내 마음을 좋게 먹어야 함이라.

35년생 일이 순조롭게 풀리게 된다.

47년생 한번 더 생각해 보고 결행하라.

59년생 마음 먹은 대로 처리하라.

71년생 내 본분을 먼저 생각하라.

83년생 친구의 차를 얻어 타는 것은 손해.

95년생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날씨] 이번 주말 흐리고 전국에 강한 비…다음주 소나기 가능성
  2. 대전 RISE 첫 성적표 나왔다… 최대 17억5000만원 차등 지원
  3. 환경단체 "대전시 효과 없는 준설만 거듭"…실효성 있는 재해 방지책 촉구
  4. 세종충남대병원 '최승원 병원장' 취임… 행정수도 거점 병원 노크
  5. 국내 마리나 산업·관광 '체류·체험형'으로 체질 개선
  1. [2026 행복한 대전교육 프로젝트] 질문으로 사고를 키우고 AI로 미래를 열다
  2. '월명수 판매 혐의' 정명석 첫 재판서 부인… 검찰 "한병에 판매가 40달러였다"
  3. 충남대병원 간담췌외과 김석환 교수, 국제학술대회 최우수 구연상 수상
  4. 소리를 눈으로 보는 에스엠인스트루먼트, 반도체·가스공장 안전제품 생산
  5. "내년 정부 필수의료 회계 신설… 대전도 '지방 공공보건 특별회계' 만들어야"

헤드라인 뉴스


[인터뷰] 박수현 당선인 "도민 의견 담긴 수첩 3권, 3톤처럼 무거워"

[인터뷰] 박수현 당선인 "도민 의견 담긴 수첩 3권, 3톤처럼 무거워"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은 지방선거 기간, 도민 염원과 바람을 수첩에 빼곡히 적었다. 도민 간담회 등 현장소통을 통해 나온 이야기를 하나하나 담다 보니 어느새 수첩은 3권으로 늘었다. 박 당선인은 "수첩 3권의 무게가 3톤처럼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수첩에 도민의 엄중한 명령이 담긴 만큼, 압박감과 무게감을 느낀다는 뜻이다. 박 당선인은 도민의 명령을 단순히 무겁게만 느끼는 것이 아닌,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선거용 구호가 아니었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런 이유에서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 구성도..

許, 재검토 공언했는데…정부 긍정평가 0시축제 존속 기우나
許, 재검토 공언했는데…정부 긍정평가 0시축제 존속 기우나

대전 0시 축제 존속 여부를 둘러싼 지역 사회의 관심이 뜨겁다. 민선 8기 이장우 시장의 대표사업으로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허태정 당선인이 재검토를 공언했지만, 최근 이 축제를 둘러싸고 부쩍 달라진 기류 때문이다. 정부가 0시 축제의 관광·상권 활성화 등 0시 축제에 대해 일부 긍정평가를 내놓았고 무턱대고 폐지했다가 외교적 마찰을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지역사회 안팎에선 0시 축제를 아예 폐지하는 것 보다는 축제 간판을 바꾸거나 축소·개편 쪽으로 방향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18일 지역..

공사판된 대전 도심, 트램 개통 미뤄지나…與野 책임 공방 재점화
공사판된 대전 도심, 트램 개통 미뤄지나…與野 책임 공방 재점화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던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 일정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말 28년 만의 착공으로 본궤도에 진입한 듯 했지만, 토지보상 지연과 시운전 기간 연장, 수소트램 기반시설 문제까지 줄줄이 드러나며 2030년 개통도 장담하기 어려워진 것이다. 이 같은 내용이 민선 9기 인수위에서 공식화되며 여야는 또다시 네 탓 공방에 나선 모습이다. 18일 취재에 따르면, 대전시는 최근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당초 목표였던 2028년 말 트램 개통이 사실상 어렵다는 취지의 내용을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