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서가] 코의 한의학, 노동자 주주, 하루 10분 그림책 질문의 기적 등

  • 문화
  • 문화/출판

[한줄서가] 코의 한의학, 노동자 주주, 하루 10분 그림책 질문의 기적 등

  • 승인 2020-08-11 07:01
  • 박새롬 기자박새롬 기자
코의한의학
 사이언스북스 제공
코의 한의학

이상곤 지음│사이언스북스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를 30년간 30만 명 이상 진료한 한방 이비인후과 분야의 선구자인 저자가 '몸의 필터' 코에 대해 한의학에서 말하는 거의 모든 것을 이야기한다. 코의 역할, 중요성, 조선 왕들의 코 치료법, 처방과 민간요법 등의 정보와 생활 속 상식도 전한다.



노동자주주
 맥스미디어 제공
노동자 주주

데이비드 웨버 지음│이춘구 옮김│맥스미디어

노동자를 위한 새로운 권력의 마중물이자 노동자의 경제적 행복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으로 '주주 행동주의'를 말하는 책. 미국에서 제기된 다양한 연금쟁점 사례를 들며 노동행동가들의 법적·정치적 도전을 생생하게 담았다.



그림책질문의기적
 마더북스 제공
하루 10분 그림책 질문의 기적

최진희 지음│마더북스

그림책 읽기와 함께 던지는 질문 하나가 아이의 감성과 생각을 열 배 키워줄 수 있다. 아이의 감성과 생각을 깨우기 위해 다양한 일상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다루며, 책을 읽어주는 보호자가 아이와 함께 생각을 나누고 확장하는 질문의 방법을 보여준다.



마음을담다참괜찮은말
 시간여행 제공
마음을 담다, 참 괜찮은 말

김정기 지음│시간여행

말과 사람 관계로 고민하는 사람, 내가 원하는 나로 살기 위해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을 위한 안내서. 새로운 말 습관을 들이고 삶을 바꿀 수 있도록, 단순한 말로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삶에 습관이 될 수 있는 실천 방법들을 제시한다.



구미호식당
 특별한서재 제공
구미호 식당 (성인판)

박현숙 지음│특별한서재

청소년 베스트셀러로 사랑받은 작품에 성인 독자를 위한 내용을 보강한 특별판. 어느 날 갑자기 죽게 된 두 사람이 망각의 강을 건너기 전 중간계에서 서호를 만나고 아직 식지 않은 자신들의 피 한 모금과 사십구일을 맞바꿔 세상으로 돌아온다.
박새롬 기자 onoin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2. 가을 제철 수산물 가격 들썩… 꽃게·전어 두 배 급등
  3. 온통대전, 카드 없이 QR코드로 결제한다… 정부 지원율 변화도 관심
  4. 스토킹 피해 신고했던 전 연인 살해 40대 구속
  5. 대전시의회, 이효식 대전도시공사 사장 후보 '인사청문회'
  1.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2. 대전혁신센터, 스케일업 투자지원 민간운영사 업무협약
  3. '양성자 암치료센터' 건립 나선 세종, 중부권 첨단의료 거점 노린다
  4. 정부·민주당, 행정수도특별법·행복도시특별법 최우선 처리 약속
  5. 대전 선도지구 선정 방식 변경에 재도전 구역 희비 교차

헤드라인 뉴스


연료기지 최적지 나왔지만… 수소트램 도입여부 안갯속

연료기지 최적지 나왔지만… 수소트램 도입여부 안갯속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 운영에 대비한 수소연료 생산·공급시설의 최적 입지로 동구 구도동 일대가 제시됐다. 다만 주요 후보지 모두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시설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한 데다, 대전시가 트램 급전방식 변경 여부를 검토 중인 점은 변수로 꼽힌다. 28일 대전연구원이 발표한 '수소연료공급시설 입지분석 및 제도개선 방안'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연구진은 대전지역 수소 수요 전망과 공급시설 입지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남대전톨게이트 인근인 동구 구도동 12-3 일대를 최적 후보지로 선정했다. 이번 연구는 수소트램..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AI 혁신의 새 장을 열다`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AI 혁신의 새 장을 열다'

대전의 미래 산업과 대한민국 소프트웨어(SW) 생태계의 패러다임을 바꿀 거점인 '대전이노베이션 아카데미'가 28일 14시 대전시 서구 월평동서 공식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교육 과정은 AI 활용 인재를 양성하는 네이티브 과정(5개월)과 인공지능 올인원 과정(18개월)으로 운영된다. 대전시와 진흥원은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개소를 시작으로 지역 AI 및 소프트웨어(SW) 생태계를 이끌어갈 핵심 거점으로 이끄는 한편, 대전시는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가 대한민국 ICT 생태계의 판도를 바꾸고, 지역 성장의 새로운 동력을 창..

[르포] 합친 지 27년, 도시 이름까지 바꿨다… 단바사사야마의 생존법
[르포] 합친 지 27년, 도시 이름까지 바꿨다… 단바사사야마의 생존법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해법으로 추진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첫 출범 목표를 이루지 못한 채 다시 출발선에 섰다. 하나의 경제·생활권을 구축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었지만, 주민 동의와 재정·권한 이양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해졌다. 행정구역을 하나로 묶는 것만으로 통합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앞서 행정통합을 경험한 일본과 대만 역시 행정 효율화와 재정 기반 강화라는 기대 속에 주민 갈등과 재정 부담, 지역 간 불균형이라는 숙제를 마주했다. 본보는 일본의 헤이세이 대합병과 오사카 행정체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