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자연 안전한 여행지, 서산으로 여름 휴가오세요!

  • 전국
  • 서산시

청정자연 안전한 여행지, 서산으로 여름 휴가오세요!

행담도 휴게소에서 찾아가는 관광사진 전시회, 서산관광 홍보마케팅 실시

  • 승인 2020-08-11 10:09
  • 수정 2021-05-12 23:20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5.지난 10일 행담도휴게소에서 로드마케팅 장면1
지난10일 행담도휴게소에서 실시된 서산시 로드마케팅 장면
5.지난 10일 행담도휴게소에서 로드마케팅 장면
지난10일 행담도휴게소에서 실시된 서산시 로드마케팅 장면

 

"먹거리 볼거리 즐기거리 풍성한 서산에서 올 여름휴가 보내세요."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서산관광 홍보마케팅에 팔을 걷어붙였다.

서산시는 10일 행담도휴게소에서 찾아가는 관광사진 전시회를 열고, 관광홍보 로드마케팅 행사를 개최하고 지난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서산관광사진 공모전에서 입상한 우수 작품사진 10점을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서산의 풍경을 선보였다. 


이와 동시에 관광안내책자, 관광상품 리플릿, 기념품 등을 배포해 코로나19속 안전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여행 일 번지 서산을 적극 홍보했으며, 또한 남녀노소 쉽게 지역 관광정보를 접할 수 있는 '서산여행' 앱과 페이스북 등 SNS도 홍보했다.

노상권 서산시 관광과장은 '청정한 산과 바다, 문화유적, 농어촌·전통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와 먹거리 많은 서산에 오셔서 여름휴가를 만끽하시기 바란다'라며 '지역 특색있는 관광콘텐츠 발굴과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역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여행'앱은 시 주요관광지를 홍보하는 앱으로 4개 국어(한·영·중·일) 음성관광 해설도 지원한다.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대표 관광지인 서산 9경(해미읍성, 용현리마해삼존불, 간월암, 개심사, 팔봉산, 가야산, 황금산, 한우목장, 삼길포항) 뿐만 아니라 버드랜 등 20여곳이 넘는 관광지 해설이 제공된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트램 급전 방식 논란 여전…공론화 필요 목소리
  2. "더는 버티기 어려워"… 대전 서남부터미널, 폐업 재신청
  3. 예산군, 가을 축제 잇따라 개최… 행사장 안전관리 강화
  4. 대전 유성구 주민 기획 13개 동 '마을 축제' 개최
  5. 대전 복용동 염소 축사서 화재…일대 정전 복구중
  1. 충남대 국립공주대 통합 밑그림… 학내외 의견수렴 이어져
  2. [문화 톡] 갈마도서관 직원들의 웃는 얼굴을 보며
  3. 대전중수청 정원 261명 확정… 전국 6개 지방청 중 네 번째 규모
  4. 2029학년도 수능 2028년 11월 16일… 선택과목 없는 통합형 유지
  5. 대전시, 온통대전 등 공약과 현안 사업위한 추경 편성

헤드라인 뉴스


"시민 약속 파기" vs "당시엔 적법허가" 대덕정수장 리모델링 논란

"시민 약속 파기" vs "당시엔 적법허가" 대덕정수장 리모델링 논란

대전 유성구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대덕정수장 리모델링 사업이 사업시행자의 행정착오와 지자체의 관리 감독 소홀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한국수자원공사가 20년간 방치돼 온 대덕정수장을 시민개방형 문화공간으로 조성키로 했는데 개발제한구역 내 적법한 절차를 밟지 않은 사실이 감사원에게 발각되면서다. 이에 수공은 해당 공간을 다시 수도시설로 활용하겠다는 대책을 제시했는데 지역 주민들과 지역구 시·구의원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19일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은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6년 전 기능이 멈춘 정수장을 다시 수도시설로 돌..

이 대통령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전환… 현실과 이상 괴리 지속
이 대통령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전환… 현실과 이상 괴리 지속

세종과 서울의 행정 이원화에 따른 비효율 문제가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도마에 오를 지 주목된다. 현 정부가 정부세종청사 중심의 국정 전환 메시지까지 던진 상황에서도 실질적인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길국장', '길과장'이란 자조 섞인 표현이 10여 년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새롭게 취임한 한성숙 국무총리 역시 세종공관과 청사를 비워둔 채 '서울 일정'만 고집하고 있다는 평가가 관가에서 흘러나오며 정부의 의지에 의문부호가 따라붙고 있다. 19일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오는 20일 취임 50일을 맞는 한 총리의 세종청사 일정은 공식..

`3조 7000억 원 규모`…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추진 가속화
'3조 7000억 원 규모'…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추진 가속화

충남도가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사업 제안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후속 행정 절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수현 지사는 19일 도청 접견실에서 태안∼안성 고속도로 최초 제안 컨소시엄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컨소시엄 관계자들과의 접견에서 박 지사는 지역경제에 대한 파급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도내 건설업체와 건설자재 업체 등의 사업 참여 기회 확대를 요청했다. 특히 지역 균형발전과 관광·해양산업 활성화를 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 공공디자인 공모전 작품전시회…8월 27일까지 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작품전시회…8월 27일까지 전시

  • ‘대덕정수장의 시민공원화 조성 약속을 이행하라’ ‘대덕정수장의 시민공원화 조성 약속을 이행하라’

  • 다시 찾아 온 폭염…참새들의 ‘여름 피서’ 다시 찾아 온 폭염…참새들의 ‘여름 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