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20 돌봄공동체 지원사업 협약

  • 다문화신문
  • 대전

대전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20 돌봄공동체 지원사업 협약

지역 우수공동체 4곳과 업무협약

  • 승인 2020-08-21 17:33
  • 수정 2021-05-06 12:52
  • 박태구 기자박태구 기자
돌봄
왼쪽부터 우리마을공동육아 오순주 대표, 모두의 에너지 자립마을학교 임채경 대표, 대전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윤희 센터장, 소통과 화합의 한밭자이 이우순 대표, 마을어린이도서관 -마루 이영은 대표

대전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지역돌봄공동체와 협력한다.

 

지역 공동체 돌봄의 체계구축과 함께 학부모가 안심하는 돌봄 생태계 구축이 목적이다.  

 

대전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윤희)는 20일 오전 동구 소통과 화합의 한밭자이(대표 이우순), 유성구 우리마을공동육아(대표 오순주), 서구 모두의 에너지 자립마을학교(대표 임채경), 대덕구 마을어린이 도서관-마루(대표 이영은) 등 지역 우수 공동체 4곳과 돌봄공동체 지원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돌봄공동체 지원사업은 여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학교나 시설 위주로 이뤄지는 공적 돌봄의 한계를 보완하고, 지역 사회가 자발적으로 틈새 돌봄을 책임지는 마을 환경 조성, 공동체 돌봄의 체계구축과 지역 경제 활동화의 도모, 아동이 안전하고 부모가 안심할수 있는 돌봄 생태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돌봄이 필요한 만0세 ~ 만12세의 아동을 대상으로 공동체별 주중/주말 자유롭게 운영되며 상시돌봄, 놀이, 체험, 급식지원등이 이뤄진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은 해당 공동체로 문의 할 수 있다.

 

한편,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돌봄사업,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박태구 기자 hebalak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송언석 "이재명 대통령 표 무효 처리돼야"
  2. 박수현 "민선8기 성과 등 지적, 충남 현주소 파악하기 위한 발언"
  3. 충남선관위 '선거 관여' 공무원 검찰 고발
  4. 소진공, 법률자문 등으로 폐업 경영위기 소상공인 법률지원 강화
  5. 장철민, 조상호 지원 사격 "세종의 새 미래 그려나갈 적임자"
  1. NH농협은행 대전본부, '커피차 및 우리쌀 핫도그 나눔 행사' 진행
  2. 대전·세종·충남 부동산 시장 하락 꾸준… 충북은 상승
  3. 대전 찾은 송언석 “李 대통령 투표용지 노출 의혹…비밀투표 원칙 훼손”
  4. 문봉길 충남선관위원장, 사전투표 현장점검
  5.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 5월 가정의달 기념 인문학 특강 성료

헤드라인 뉴스


예산군, 보훈공원 조성 본격 검토… "추모 넘어 교육·문화 공간으로"

예산군, 보훈공원 조성 본격 검토… "추모 넘어 교육·문화 공간으로"

예산군이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지역사회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보훈공원 조성 사업 구상에 본격 착수했다. 군은 지난 2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보훈공원 조성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행정복지국장을 비롯한 군 관계자와 보훈단체협의회 관계자, 용역 수행기관인 대전충청지방발전연구원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필요성과 공간 활용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보훈공원이 단순한 기념시설을 넘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프랜차이즈 카페마다 말차라떼·밀크티 카페인 함량 최대 `4배`
프랜차이즈 카페마다 말차라떼·밀크티 카페인 함량 최대 '4배'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판매 중인 말차라떼와 밀크티 카페인 함량이 업체별로 최대 4배 차이가 벌어지는 조사가 나왔다. 2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국내 주요 프랜차이즈 카페 6개 브랜드의 말차·녹차라떼 6종과 밀크티 6종 등 총 12개 차음료를 대상으로 품질과 안전성, 가격 등을 비교한 결과 카페인 함량은 1잔 기준 45~172mg였다. 제품 간 최대 4배 가까이 차이가 났다. 우선 말차·녹차라떼 중에선 빽다방 말차라떼가 93mg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스타벅스 제주 말차 라떼 81mg, 이디야 커피 말차라떼 70mg, 컴포즈커피 그린..

`경비실이 빈소가 됐다`, 서산 경비노동자 사망에 노동계 강력 규탄
'경비실이 빈소가 됐다', 서산 경비노동자 사망에 노동계 강력 규탄

서산지역 한 아파트에서 근무하던 70대 경비노동자가 경비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노동계와 시민사회단체가 "예고된 사회적 참사"라며 서산시와 고용노동부를 강하게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서산태안위원회와 노동시민사회단체는 28일 공동 기자회견문을 통해 "또 한 명의 고령 경비노동자가 차가운 경비실 바닥에서 생을 마감했다"며 "언제까지 경비실을 노동자의 빈소로 방치할 것이냐"고 비판했다. 이들은 26일 새벽 서산의 한 아파트 경비실에서 휴식 중이던 70대 경비노동자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열악한 노동환경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소중한 한표 행사하는 시민들 소중한 한표 행사하는 시민들

  • 사전투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사전투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 지방선거 후보자들과 함께 투표하는 박용갑 국회의원 지방선거 후보자들과 함께 투표하는 박용갑 국회의원

  • 사전투표소 설치 사전투표소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