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디자인진흥원 우수인재 채용

  • 정치/행정
  • 대전

대전디자인진흥원 우수인재 채용

신규 4명(경영기획 1, 사업관리 3) 공개모집

  • 승인 2020-09-03 14:45
  • 수정 2021-05-16 17:01
  • 이상문 기자이상문 기자
대전시청1

중부권 디자인산업 진흥을 위해 지난 3월 개원한 (재)대전디자인진흥원이 오는 14일까지 우수인재를 공개모집 한다.

채용 인원은 전략사업팀 신설에 따른 팀장 2명, 팀원 2명으로 공개·경력경쟁시험을 통해 선발하며, 채용분야는 경영기획 1명, 사업관리 3명이다.



지원서 접수는 8일 오전 9시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만 진행된다.

진흥원은 9월 서류심사 후 필기시험과 다음 달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자격 및 업무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및 대전디자인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채용 관련 문의는 진흥원 경영기획팀으로 하면 된다.

진흥원 관계자는 "공공디자인 혁신기관으로 전문성 강화 및 신사업 발굴에 힘을 보탤 우수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전의 산업단지 용지부족과 비싼 땅값 부담, 미래 부동산 가치와 신도시의 발전 가능성 세종 등에서 타 지역에 밀리면서 기업들이 대전을 떠나고 있다. 대전시는 창업생태계, 맞춤형 산업단지 조성, 대덕특구 자원 활용 등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마련에 나선다. 대전은 대덕특구 등을 갖춰 4차 산업혁명을 포함, 중부권 경제 중심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신성장 산업의 도출과 산업생태계 구축, 기존 산업구조의 재편 방향 설정, R&D 기반의 신성장 동력 창출 등에 주력하고 있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인천 남동구,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2. 서산시 대산읍 삼길포항, 전국 단위 체류형 관광단지로 키워야
  3. [썰] 박범계, '대전·충남통합시장' 결단 임박?
  4. "두 달 앞둔 통합돌봄 인력과 안정적 예산 확보를"
  5. [건양대 학과 돋보기] 논산캠퍼스 국방으로 체질 바꾸고 '3원 1대학' 글로컬 혁신 가속페달
  1. 갑천 물고기떼 사흘째 기현상… 방류 가능성까지 제기
  2. 모교 감사패 받은 윤준호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장
  3.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4. 사랑의열매에 센트럴파크 2단지 부녀회에서 성금 기탁
  5. [중도시평] CES 2026이 보여준 혁신의 지향점

헤드라인 뉴스


충청 온 여야 당대표 대전충남통합 놓고 기싸움 팽팽

충청 온 여야 당대표 대전충남통합 놓고 기싸움 팽팽

충청 출신 여야 당 대표가 14일 일제히 지역을 찾아 대전·충남통합 추진을 놓고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두 광역단체의 통합이 충청발전과 국가균형성장의 목적에서 필요하다는 데 동의하면서도 특별법 국회 통과와 명칭 문제 등에는 서로 각을 세우며 통합 추진의 주도권을 놓지 않으려는 모습이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날 나란히 충청을 찾아 각기 일정을 소화했다. 장 대표는 국민의힘 소속인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를 차례로 만나 정책협의를 이어갔고, 정 대표는 충남 서산에서 민생 최고위원회의를 연 뒤..

"신혼집 전세 매물이 없어요"… 충청권 전세 매물 급감
"신혼집 전세 매물이 없어요"… 충청권 전세 매물 급감

#. 올해 6월 결혼을 앞둔 A(35) 씨는 신혼집에 대한 고민이 많다. 대전 내 아파트 곳곳을 돌고 있는데 전세 매물이 없어서다. 서구의 한 아파트의 경우엔 전세 매물이 나오자마자 이른바 '묻지마 계약'을 해야 구할 수 있다 말까지 나올 정도다. A 씨는 "결혼 전에 전세로 들어갈 집을 찾는데, 마땅한 매물을 찾기 어렵다"며 "예비 신부와 상의하는 틈에 계약이 이뤄질 정도로 (매물이) 빨리 빠져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고 토로했다. 충청권 아파트 전세 매물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 세종은 전세수급지수가 100을 넘어섰고, 대전과..

군수가 13평 월세 30만 원 집에서 8년이나 살았다고?
군수가 13평 월세 30만 원 집에서 8년이나 살았다고?

1조 원대 살림을 이끌며 충남 최초로 농민수당 지급을 실현한 박정현 부여군수는 재임 8년 내내 보증금 500만 원, 월세 30만 원의 임대주택에서 생활했다. 군정 성과의 규모와는 쉽게 연결되지 않는 이 선택은 지역사회 안에서 적지 않은 질문을 던지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의 지난 8년은 대규모 재정을 운용하며 굵직한 정책 성과를 쌓아온 시간이었다. 동시에 그의 생활 방식은 군정의 규모와는 전혀 다른 지점에서 꾸준히 회자돼 왔다. 행정 책임자의 삶의 선택이 정책 못지않은 메시지를 던진 사례로 읽히는 이유다. 박 군수는 재임 기간 동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 이장우 대전시장 만난 장동혁 대표 이장우 대전시장 만난 장동혁 대표

  •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