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17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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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17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9-16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17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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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9월 17일(음력 8월 1일) 癸亥 목요일



子쥐 띠

德和豊厚格(덕화풍후격)으로 그동안 나의 가슴을 짓눌렀던 불화의 구름이 마침내 걷히고 서서히 태양이 떠오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공들였던 일들이 결실을 맺게 되고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며, 영광의 찬사를 얻으리라.

24년생 지금 그것은 내 것이 아니니 빨리 돌려주라.

36년생 건강 주의, 특히 호흡기 계통.

48년생 배우자와 다투면 반드시 손해 본다.

60년생 일단 정지하고 주위를 살피라.

72년생 이만하면 유족하지 않는가.

84년생 주위 사람의 칭송을 받는다.

96년생 이상과 현실은 다른 법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施民如子格(시민여자격)으로 한나라에 성군이 즉위하여 온 나라 안의 백성들을 모두 자식처럼 여겨 선정을 베푸는 격이라. 태평성대가 계속되어 아무 근심 걱정이 없을 터이나 다음의 곤고할 때를 생각하고 아껴 쓰고, 저축하여 두라.

25년생 늦었다고 포기하지 말라.

37년생 내 실속을 먼저 차리라.

49년생 뜻하지 않는 선물을 받는다.

61년생 내 마음도 같은지 먼저 살펴 보라.

73년생 다음을 위해 적금을 들어 두라.

85년생 자금 융통이 순조롭다.

97년생 사치는 패망의 지름길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每事不成格(매사불성격)으로 어떠한 일을 하건 하는 일마다 모두 실패하고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는 격이라. 나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며, 주위 사람들에게 자칫 신용을 잃을 수도 있으니 이럴수록 성실하고 진실된 나의 진면목을 보이라.

26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운이 따른다.

38년생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

50년생 그대로 밀어 부쳐도 해결된다.

62년생 배우자를 먼저 생각하라.

74년생 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있다.

86년생 동업 불가, 혼자 하라.

98년생 내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알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反哺之孝格(반포지효격)으로 까마귀 새끼가 다 자란 뒤에 늙은 어미에게 먹을 것을 물어다 주는 효도를 하는 격이라. 지금까지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었던 사람들에게 이제는 그 은혜를 백분지 일이라도 갚을 때가 되었음이니 아낌없이 쓰라.

27년생 친구도 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라.

39년생 도적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51년생 부부싸움, 최악의 상태만은 피하라.

63년생 여유자금, 부동산에 투자하라.

75년생 돈, 명예, 사랑, 모든 것이 함께 온다.

87년생 표창, 포상 등이 있을 운이라.

99년생 지금은 참는 길밖에 별다른 도리가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累卵之勢格(누란지세격)으로 계란을 차곡차곡 쌓아놓아 아주 위태로운 상태에 있는 격이라. 살얼음을 걷는 기분이요, 우선 배짱을 두둑하게 갖고 기다려 보는 것이 좋을 것이요, 또한 다시 내려놓고 처음부터 새로 쌓아야 하리라.

28년생 상황이 급변하니 빨리 대처하라.

40년생 집안에 화재를 조심할 것이라.

52년생 자녀로 인한 기쁜 소식이 있다.

64년생 따뜻한 방안에 앉아있는 느낌이 들리라.

76년생 자녀의 건강이 염려된다.

88년생 가족들과 상의해서 처리하라.

00년생 나중을 위하여 현재의 용돈을 아껴 쓰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恩山德海格(은산덕해격)으로 어려운 일을 당하여 끼니 걱정을 하고 있을 때 옆집에 사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은덕이 산과 바다 같은 격이라. 나의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었던 사람을 생각하고 나 역시 여유가 생겼을 때 덕을 베풀어야 할 것이라.

29년생 자녀에게 행운이 따른다.

41년생 뜻하지 않던 보너스를 받을 운이라.

53년생 너무 자존심을 죽이지 말라.

65년생 지금이 호기이니 불러 들이라.

77년생 상대방에게 먼저 점수를 따 두라.

89년생 그동안 희망하던 일이 성사된다.

01년생 큰 염려 말라, 느긋해 지라, 담대해 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七珍萬寶格(칠진만보격)으로 세상의 온갖 진귀한 보물을 취득하여 득의 만만한 격이라. 매우 기분이 좋은 한 때가 될 것이요, 뜻밖의 재산상의 이득도 있을 것이며, 모든 일이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풀려 나가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라.

30년생 된다 근심하지 않아도 되리라.

42년생 할말은 하라 병이 되리니.

54년생 딴 생각말고 배우자를 생각하라.

66년생 배우자 외의 이성은 안 된다.

78년생 걱정말고 마음껏 먹고, 마시고, 춤추라.

90년생 가족들로 인한 경사가 있으리라.

02년생 부모님의 안부가 걱정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希望秦功格(희망진공격)으로 희망하였던 일이 이루어져 나의 공을 인정받게 되는 격이라. 걱정은 사라지고 이제 웃음꽃만 피게 되니 모처럼 만에 행복한 마음이 생기고 부자가 부럽지 않은 때이니 마음껏 뛰고 마음껏 달려보라.

31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라.

43년생 건강에 이상, 혈압 조심 할 것이라.

55년생 이익증대, 희색만면, 기분이 아주 좋으리라.

67년생 투자한 만큼 소득이 생긴다.

79년생 물건을 잡으라 재산형성의 지름길이다.

91년생 무조건 읽고, 보고, 듣고 익혀 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潛龍得珠格(잠룡득주격)으로 물에 잠겨있는 용이 여의주를 얻어 승천하는 격이라. 막혔던 일이 뚫려 좋은 기회가 잡히므로서 매사 순조롭게 풀릴 것이요. 또한 귀인의 도움이 있어 희색이 만면한 날이므로 과연 좋으리라.

32년생 위장병에 적신호, 과음 과식 주의.

44년생 괜한 일로 마음 고생한다.

56년생 슬픈 소식을 접하여 우울해 진다.

68년생 움직인 것만큼 재산이 생기리라.

80년생 문서 취득, 서남 방이 좋다.

92년생 여행길에서 이익을 보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雙劍對敵格(쌍검대적격)으로 깊은 산중을 지나다가 산적을 만나 떨고 있을 때 쌍 검을 찬 협객이 나타나 적을 물리치는 격이라. 나 혼자만의 힘으로는 벅찼던 일들이 주위의 원조로 인하여 숨통이 트여 겨우 한숨이 놓이는 때이니 근심치 말라.

33년생 내 마음을 움직이는 요인이 생기리라.

45년생 가족들과 단란한 한 때를 즐기리라.

57년생 형제의 경사로 집안이 화목해진다.

69년생 장거리 여행이 좋으리라.

81년생 등산, 낚시 등으로 휴식을 취하라.

93년생 구애하는 것 좋으니 결행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怒氣發散格(노기발산격)으로 내 주위에서 숱한 악행과 병폐를 보고도 참고 참다가 드디어 노기를 터뜨리게 되는 격이라. 나의 힘이 약한 줄 알고 나의 존재를 무시했던 사람들이 이제야 나의 존재를 서서히 알게 되리니 너무 앞서 가지 말라.

34년생 친구 따라 한일 낭패만 보게 되리라.

46년생 5:5 동점, 좀더 노력하라.

58년생 돈 때문에 눈물 흘릴 일이 생긴다.

70년생 부모님의 병이 차도를 보이는 때다.

82년생 깊은 산 속에서 산신령을 만나는 기분이다.

94년생 문제될 것이 없으니 추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變化難測格(변화난측격)으로 무슨 일을 도모함에 있어 아침에 다르고, 저녁에 다르듯이 변화가 많아 도저히 앞일을 예측하기 어려운 격이라. 이때는 가만히 움직이지 않고 관망해 봄이 지혜라 할 것인바, 너무 경거망동하지 말 것이라.35년생 땅에 투자하라 반드시 득이 되리니.

35년생 절교, 그 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47년생 건강 주의, 특히 기관지병을 조심할 것이라.

59년생 나의 가족을 먼저 생각하라.

71년생 친구, 가족 중 하나만 선택하라.

83년생 생이사별의 쓴 고통을 맛보리라.

95년생 좋은 기회이니 절대 놓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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