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리더스클럽 6호 한국전기공사협회 대전광역시회

  • 사람들
  • 뉴스

나눔리더스클럽 6호 한국전기공사협회 대전광역시회

사랑의열매에서 가입식

  • 승인 2020-09-18 15:07
  • 수정 2021-05-05 01:00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보도자료_1
김양은 한국전기공사협회 대전광역시회 회장이 나눔리더스클럽 6호로 가입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대전광역시회(회장 김양은)는 18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태희)가 추진하는 나눔리더스클럽(다양한 모임,단체,협회 등의 이름으로 3년 내 1000만원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의 대전 6호로 가입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대전광역시회는 연말이 되면 늘 따뜻한 온기가 담겨진 이웃돕기 성금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또 협회에서 충청전업장학재단을 설립,운영해 매년 고등학생과 대학생에게 장학금 지원을 하고 있다. 이밖에도 취약가구 생활안전을 위한 정비사업과 저소득층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보도자료_2
김양은 회장은 "협회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대전 나눔리더스클럽 6호에 가입할 수 있었다"며, "코로나19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도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서로를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잘 이겨내실 수 있으리라 믿고,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낼 어려운 분들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박용훈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많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해주시는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금과 이웃에 대한 사랑을 뜻깊은 곳에 잘 전달해 나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하는 나눔리더스클럽은 클럽, 단체(협회)나 모임의 이름으로 나눔을 실천해 대한민국 나눔 문화를 이끌어가는 기부 모임으로 3년 내 1000만 원을 일시 또는 약정으로 기부 가능하다. 가입 문의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042-347-5176로 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황종헌 전 수석, "36년간 천안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순간"
  2. 아산시, 전국 최초 '가설건축물TF 팀' 신설
  3. 천안시 성거읍생활개선회, 26년째 떡국떡으로 온기 전해
  4. 천안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확대…고령층 6000명 대상
  5. 안장헌 충남도의회 예결위원장,차기 아산시장 출마 선언
  1. 대전 서구 도마·변동 13구역 사업시행계획 인가 '득'
  2. 천안법원, 장애인 속여 수억 편취한 60대 여성 '징역 6년'
  3. 아산시의회 탄소중립 특위, 활동보고서 채택하고 마무리
  4. 천안시, 주거 취약가구 주거안정 강화 위한 주거복지위원회 개최
  5.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인문독서 프로그램 '쉽게 글밭을 짓다' 출판기념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행정통합 `따로 또 같이`…대전충남 특별법 `운명의 한주`

행정통합 '따로 또 같이'…대전충남 특별법 '운명의 한주'

여야와 정부가 행정통합을 추진 중인 3개 지역 특별법 국회 심사 과정에서 이른바 '따로 또 같이' 방침 적용을 시사하면서 대전충남 특별법 운명이 어떻게 판가름 날지 촉각이다. '따로 또 같이' 방침은 3개 지역 특별법의 공통 사항은 동일 수준으로 조정하고, 지역 맞춤형 특례는 개별 심사로 반영하겠다는 것이다. 지역에선 광주 전남 특별법 등에 비해 자치 재정 및 권한이 크게 못 미치며 불거진 충청홀대론을 불식하기 위한 총력전을 벌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0~11일 법안소위를 열고 대전충남, 광주전남, 대구경..

대전시의회,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촉구… 민주당 통합추진에 제동
대전시의회,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촉구… 민주당 통합추진에 제동

대전시의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주민투표' 시행을 공식적으로 촉구한다. 시의회 절대 다수당 지위인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대전·충남통합에 제동을 걸고 나서면서 통합을 둘러싼 갈등은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대전시의회는 9일 오전 10시 제293회 임시회를 열어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을 상정해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회기는 해당 결의안을 처리하기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로, 의회 차원에서 주민투표를 공식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 결..

설 앞두고 대전 농산물은 안정세지만, 축산은 계란·한우 등 강세
설 앞두고 대전 농산물은 안정세지만, 축산은 계란·한우 등 강세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무와 과일 등 농산물 가격은 안정세를 보이지만, 한우와 계란 등 축산물 가격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에 따르면 6일 기준 대전 배추 한 포기 소매 가격은 4993원으로, 1년 전(4863원)보다 2.67% 인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무 가격도 한 개에 1885원으로, 1년 전(2754원)보다는 31.55% 내렸고, 평년(1806원)에 비해선 4.37% 올랐다. 평년 가격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가격 중 최대·최소를 제외한 3년 평균치다. 2025년 한때 작황 부진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