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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 수증기 영상(20일 오전 7시 40분기준) |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에 대기 불안정으로 구름 많고 충남 남동내륙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정오부터 오후 3시 사이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우량은 5~20㎜가량으로 전망된다.
충남 논산과 부여, 천안, 서천 등에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온은 아침 15도 남짓 선선한 날씨로 시작해 낮 최고 23~26도까지 올라 10도 이상 기온차가 벌어지겠다.
다만, 우리나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지속적으로 남하하면서 일부 내륙에는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떨어져 쌀쌀하겠다.
충남 서해안은 오늘까지 천문조에 의한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된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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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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