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행사는 자매결연 마을인 하청마을이 코로나19 확산과 지난 8월 수해 등 어려운 상황에 처한 것에 대해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웹케시그룹과 하청마을은 지난 2006년 인연을 맺고 14년째 교류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한편 웹케시그룹은 기업금융업무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B2B 핀테크기업으로'경리나라'로 유명한 웹케시와 관계회사인 쿠콘, 비즈플레이 등이 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최병수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