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9월27일 (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9월27일 (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9-26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9월27일 (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1. 4. 5. 6



★염소자리 [12.25~1.19]

[LOVE]

서로의 감정조율이 되지 않으나 양보하고 상대를 위해준다면 갈등을 피하게 될 것.

[JOB]

팀으로 일하는 업무는 자신의 주장을 어필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경청하는 것이 좋다.

[MONEY]

기분에 따른 엉뚱한 지출을 조심하도록..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연애도 조율이다. 적절한 감정과 적절한 스킨십이 이루어질 때 그 연애는 깊어져간다.

[JOB]

주변 인간관계나 상황에 의해서 휩쓸리게 될 수 있고, 어느 것이 이로운 선택인지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금전 약속도 지켜지지 않을 수 있으니 미리 대비해두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솔로는 새로운 이성을 만날 기회가 강해진다. 행동하지 않는다면 기회는 조용히 지나가게 될 것이다.

[JOB]

좋은 기회일수록 아직 적당한 시기가 아니므로 필요한 사항을 체크하고 준비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즉흥적인 감정적 지출이 늘어날 수 있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혼자 상상하고 추측하니 그로 인한 갈등이 나타날 수 있다. 잠시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이롭다.

[JOB]

이왕이면 기쁜 마음으로 업무에 임하는 것이 좋고 조용히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이 이롭다.

[MONEY]

통장의 지출내역을 꼼꼼하게 불필요한 지출이 있는지 확인해 봐야한다. 수시로 지출내역을 살펴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그동안 다퉜다면 이제 화해할 수 있다. 다시 사이가 좋아지니 엉뚱한 이야기만 피하면 된다.

[JOB]

심기 불편한 것을 겉으로 드러내면 다툼만 일어나니 조용히 지내는 것이 좋다.

[MONEY]

금전에 대한 만족감을 느끼게 되고 주변인들을 챙기는 지출도 늘어나게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솔로는 여러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나가보라. 그 가운데 연애의 기회가 나타나게 된다.

[JOB]

취업준비생은 지원할 회사와 자신의 조건을 잘 살피고 움직이는 것이 좋고 경력은 과장하지 않는 것이 유리하다.

[MONEY]

금전적인 어려움이 있었다면 새로운 돌파구를 찾게 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솔로는 많은 사람들과 교류를 넓혀보는 것이 좋다.

[JOB]

실망스러운 일이 생겨도 단지 이때뿐이니, 일을 그만 두고 싶지만 감정을 잘 추스르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금전 면에서 긴장감이 필요해진다. 주변인들과 교류가 늘어날수록 지출도 크게 일어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애에서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해한 사람만이 이 위기를 넘기게 될 것이다.

[JOB]

직장도 이익 집단이니 서로를 다 이해하고 배려하기 힘들다. 이 시기에는 적당한 인간관계가 필요하다.

[MONEY]

차후에 감당하기 어려우니 감정적 지출은 경계하고 절제하며 자금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확인되지 않는 말에 흔들려서 감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으니 되도록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눈앞의 이익만 보고 결정한다면 성급해서 주변에 사람을 떠나게 되는 결과를 만들게 될 수 있다.

[MONEY]

주변인들과 어울리다 불필요한 지출을 하게 되니 심사숙고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지금은 서로 원하는 만큼 가까이 지내게 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깊은 연애를 위해 나아가는 것이 좋다.

[JOB]

인내를 갖고 기존의 일을 계속 유지하는 게 이롭다. 차후 돌아오는 이로움이 더욱 커지게 될 것이다.

[MONEY]

당장 큰 수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 사람들과 교류를 넓히는 것이 이익으로 이어질 것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애의 후회, 콩깍지가 벗겨지는 때이니 지혜롭게 주변의 가능성을 미리 찾아보라.

[JOB]

주변의 대립과 분쟁에 휩쓸리지 마라. 친절한 태도를 유지하고 자신의 업무에 충실 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수익을 늘리려 하지 말고 지금의 자금을 지키는 것이 유리하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솔로는 새로운 모임이나 여행지에서 이성을 만날 기회가 생기겠다. 소개팅에 많이 나가라.

[JOB]

불필요한 것은 과감히 버리고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해라.

[MONEY]

장래를 위해 적금이나 보험을 가입해놓는 것이 좋다. 미래의 목돈의 지출을 대비하면 힘든 상황을 피하게 될 것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2. 가을 제철 수산물 가격 들썩… 꽃게·전어 두 배 급등
  3. 온통대전, 카드 없이 QR코드로 결제한다… 정부 지원율 변화도 관심
  4. 스토킹 피해 신고했던 전 연인 살해 40대 구속
  5. 대전혁신센터, 스케일업 투자지원 민간운영사 업무협약
  1. 대전시의회, 이효식 대전도시공사 사장 후보 '인사청문회'
  2.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3. '양성자 암치료센터' 건립 나선 세종, 중부권 첨단의료 거점 노린다
  4. '충효예 정신' 충남 교육현장에 본격… ‘사랑의 일기’는 축소 운영
  5. 대전 선도지구 선정 방식 변경에 재도전 구역 희비 교차

헤드라인 뉴스


`세종 행정수도` 11월 중대 기로…법안 심사에 예산 확보전까지

'세종 행정수도' 11월 중대 기로…법안 심사에 예산 확보전까지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입법과 예산 확보 절차가 맞물리면서 중대 분수령을 맞이했다. 11월 국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 심사와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을 뒷받침할 재원 확보가 시험대에 함께 오르면서다. 여기에 세종시 재정 문제와 얽힌 핵심 법안까지 일몰을 앞두고 마지노선에 봉착하면서 정기국회 내 현안들을 매듭지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8일 국회에 따르면 내달부터는 내년도 본예산에 대한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가 본격화할 예정이다. 당장 이번 예산 심사에선 지난 13일 정부가 발표한 2차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계획안을 다루게..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AI 혁신의 새 장을 열다`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AI 혁신의 새 장을 열다'

대전의 미래 산업과 대한민국 소프트웨어(SW) 생태계의 패러다임을 바꿀 거점인 '대전이노베이션 아카데미'가 28일 14시 대전시 서구 월평동서 공식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교육 과정은 AI 활용 인재를 양성하는 네이티브 과정(5개월)과 인공지능 올인원 과정(18개월)으로 운영된다. 대전시와 진흥원은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개소를 시작으로 지역 AI 및 소프트웨어(SW) 생태계를 이끌어갈 핵심 거점으로 이끄는 한편, 대전시는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가 대한민국 ICT 생태계의 판도를 바꾸고, 지역 성장의 새로운 동력을 창..

[르포] 합친 지 27년, 도시 이름까지 바꿨다… 단바사사야마의 생존법
[르포] 합친 지 27년, 도시 이름까지 바꿨다… 단바사사야마의 생존법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해법으로 추진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첫 출범 목표를 이루지 못한 채 다시 출발선에 섰다. 하나의 경제·생활권을 구축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었지만, 주민 동의와 재정·권한 이양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해졌다. 행정구역을 하나로 묶는 것만으로 통합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앞서 행정통합을 경험한 일본과 대만 역시 행정 효율화와 재정 기반 강화라는 기대 속에 주민 갈등과 재정 부담, 지역 간 불균형이라는 숙제를 마주했다. 본보는 일본의 헤이세이 대합병과 오사카 행정체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