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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욱 지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이웃을 돕기 위해 직원들의 정성을 모았다. 모두가 힘든 요즘 이번 성금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성금을 기탁한 청양지사 임직원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내 저소득가정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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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제정 100주년]AI 시대, 한글의 힘을 기르자](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0m/08d/117_2026100701000455200017991.jpg)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발행을 확대하고 있지만 소비가 일부 상권에 집중되면서 정책 실효성을 보다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비와 지방비가 투입되는 만큼 발행 규모뿐 아니라 지역 내 소비가 어디로 흘러가는지까지 정책 평가에 반영해야 한다는 것이다. 7일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31조 2000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국비도 올해 1조 1500억 원에서 내..
최근 5년여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 사망자는 총 12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6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건설현장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이 추락사고로 숨진 셈이다. 전체 건설현장 사망자는 2021년 272명에서 2022년 238명, 2023년 244명, 2024년 209명, 2025년 199명으로 줄었다. 연도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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