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긴급전화1366대전센터-대전중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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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긴급전화1366대전센터-대전중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업무협약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자 지원 위해

  • 승인 2020-09-27 11:37
  • 수정 2021-05-05 19:18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여성긴급전화
여성긴급전화 1366은 대전중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협약식을 가졌다.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자 지원합니다."

 

여성긴급전화1366대전센터(센터장 정현주)는 지난 25일 오전 10시 대전중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대전중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여성긴급전화 후원물품
여성긴급전화 후원물품
정현주 센터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가족구성원이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가정폭력·아동학대 피해가 늘어남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두 기관은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여성긴급전화1366대전센터는 협약식이 끝난 후 대전중구지역아동센터(37개 기관, 1053명의 아동)에 친환경 물병과 아동학대 예방 문구가 적힌 냉장고 자석이 들어있는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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