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수서역 승차권 자동발매기에 비접촉 터치스크린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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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수서역 승차권 자동발매기에 비접촉 터치스크린 '시범 운영'

  • 승인 2020-09-28 17:13
  • 수정 2021-05-13 15:04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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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고속철(SR)은 28일 수서역 승차권 자동발매기에 철도역사 최초로 비접촉 터치스크린을 시범 운영해 바이러스 전염을 차단에 나섰다.

SR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비접촉 생활이 일상화됨에 따라, 고객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접촉식 터치스크린이 설치된 승차권 자동발매기를 비접촉식 터치스크린으로 변경했다. SR은 비접촉식 승차권 자동발매기를 통해 스크린을 터치하고 않고도 2cm거리에서 스크린 조작이 가능해, 자동발매기 스크린 접촉 시 발생할 수 있는 바이러스 전염을 선제 예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SR은 대한민국의 수서고속철도 운영 업체로 한국철도공사를 최대주주로 두고 있다. 본사는 서울시 강남구 광평로 281 수서효성빌딩 8층과 9층에 있다. 주요 업무 내용으로는 수서고속철도 수서역, 동탄역, 평택지제역 역무 관리와 시설 유지보수운영, 철도운송사업, 연계운송사업, 관광사업 등 부대사업 등을 담당한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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