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다문화]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센터의 비대면 프로그램 소개합니다

  • 다문화신문
  • 대전

[대전시다문화]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센터의 비대면 프로그램 소개합니다

  • 승인 2020-10-14 15:50
  • 신문게재 2020-10-15 9면
  • 박태구 기자박태구 기자


대전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양한 유형의 가족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 상담, 일자리 제공 및 알선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현재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대면교육이 축소됨에 따라 가정에서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들이 시행되고 있다.



일정 프로그램명 내용
2020.10.~12 결혼이민자 취업지원 취업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자 대상, 「통번역사 자격증 취득 과정」 및 취업상담 
2020.10.~12 공동육아나눔터
'상시프로그램'
자녀의 발달단계별 유아체육, 종이접기, 스트링아트 등 다양한 예체능 활동을 통한 연령에 맞는 발달 촉진 프로그램
2020.10.05.~11.18 다문화가족 교류소통공간
'안녕!중국어', '안녕!일본어'
결혼이민자 강사와 함께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중국어, 일본어 익히기 및 교류 활동(다문화가정 및 비다문화가정의 학령기 자녀 대상)
2020.10.08.~11.05 다문화가족 이중언어환경조성
'부모-자녀상호작용'
자녀의 이중 언어 접근방법 코칭 및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놀이, 동화, 악기 등 놀이 활용 프로그램
2020.10.17.~10.24 맞벌이가정 일가정 양립지원
'온라인 놀이체육'
맞벌이가정 대상 홈트(유아체육) 활동을 통해 부모자녀 간 관계 향상 
2020.10.19.~10.31 다문화가족 자녀성장지원
'자신감UP! 리더쉽UP!'
'내 마음 그리기'
다문화가족 학령기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 또래집단과의 의사소통 기술 향상 및 부모자녀 관계파악 및 분석
2020.10.21.~10.23 부모역할지원
'우리 아이 책 공감 프로젝트'
독서를 통한 자녀의 심리정서 이해 및 의사 소통법 이해교육
이외에도 비대면 키트활동, 동영상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밴드(http://band.us/@seogu5928)와 홈페이지(http://daejeonseogu.liveinkorea.kr), 전화문의(042-520-5928)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모두 답답하고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가정에서 가족 그리고 대전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따뜻하게 보내자.



서지예 명예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명무실한 대전시·교육청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치유 조례
  2. GM세종물류 노동자들 다시 일상으로...남은 숙제는
  3. “정부 행정통합 의지 있나”… 사무·재정 담은 강력한 특별법 필요
  4. 성장세 멈춘 세종 싱싱장터 "도약 위한 대안 필요"
  5. 한국효문화진흥원 설 명절 맞이 다양한 이벤트 개최
  1. 충남대병원 박재호 물리치료사, 뇌졸중 환자 로봇재활 논문 국제학술지 게재
  2. [사설] 김태흠 지사 발언권 안 준 '국회 공청회'
  3. 으뜸운수 근로자 일동, 지역 어르신 위한 따뜻한 나눔
  4. 지역대 정시 탈락자 급증…입시업계 "올해 수능 N수생 몰릴 것"
  5. 무면허에 다른 이의 번호판 오토바이에 붙이고 사고낸 60대 징역형

헤드라인 뉴스


지방선거 앞 행정통합 블랙홀…대전 충남 등 전국 소용돌이

지방선거 앞 행정통합 블랙홀…대전 충남 등 전국 소용돌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정국 블랙홀로 떠오른 행정통합 이슈에 대전 충남 등 전국 각 지자체가 소용돌이 치고 있다. 대전시와 충남도 등 통합 당사자인 광역자치단체들은 정부의 권한 이양이 미흡하다며 반발하고 있는 데 시민단체는 오히려 시민단체는 과도한 권한 이양 아니냐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여기에 세종시 등 행정통합 배제 지역은 역차별론을 들고 나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0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전남·광주, 충남·대전, 대구·경북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 특별법과 지방자치법 개정안에 대한 병합 심사에 돌입했다. 이..

충청권 상장기업, 시총 211조 원 돌파 쾌거
충청권 상장기업, 시총 211조 원 돌파 쾌거

국내 메모리 반도체 업황의 호조세와 피지컬 AI 산업 기대감 확산으로 국내 증시가 최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충청권 상장사의 주가도 함께 뛰고 있다. 특히 전기·전자 업종에서의 강세로,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한 달 새 40조 1170억 원 증가했다. 한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가 10일 발표한 '대전·충청지역 상장사 증시 동향'에 따르면 2026년 1월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211조 8379억 원으로 전월(171조 7209억 원)보다 23.4% 증가했다. 이 기간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의 시총은 14.4%, 충북은..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

세종에서 해장국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던 A 씨는 2024년 한 대기업 통신사의 '테이블오더(비대면 자동주문 시스템)' 서비스를 도입했다. 주문 자동화를 통해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매장 운영도 훨씬 수월해질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기 때문이다. 계약 기간은 3년이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테이블오더 시스템은 자리 잡지 못했다. A 씨의 매장은 고령 고객 비중이 높은 지역에 있었고 대다수 손님이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았다. 주문법을 설명하고 결제 오류를 처리하는 일이 반복되며 직원들은 '기계를 보조하는 역할'을 떠안게 됐다. A 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