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 퍼스트' 견본주택 오픈

  • 전국
  • 수도권

제일건설,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 퍼스트' 견본주택 오픈

  • 승인 2020-10-17 14:43
  • 김용택 기자김용택 기자
조감도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조감도/제공=제일건설
제일건설㈜가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3지구 A5블록에 들어서는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퍼스트' 견본주택을 지난 16일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청약 일정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4일이며, 정당 계약은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퍼스트'가 들어서는 파주시는 비규제지역으로 무주택자의 경우 주택담보대출비율을 최대 70%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 1주택 이상을 소유한 사람도 청약 1순위 자격이 부여되며, 기존 주택당첨 여부 및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전용 85㎡ 이하 분양물량의 60%를 추첨제로 공급해 가점이 낮은 20~30대 실수요자들도 기회의 폭이 넓을 것으로 보인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단지로 합리적인 분양가도 기대할 수 있으며, 소유권 이전 등기 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퍼스트'는 지하 2층 지상 28층 24개 동 1926가구 대단지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 74, 84㎡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타입별 가구수는 ▲59㎡ 796가구 ▲74㎡A 90가구▲74㎡B 223가구▲84㎡B 817가구다.

▲풍부한 교육·교통·편의시설은 물론 쾌적하고 미래가치 높은 운정신도시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퍼스트'가 들어서는 운정신도시3지구는 운정신도시의 마지막 개발지로 편의시설이 풍부하고 각종 개발 호재가 몰리면서 미래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단지는 바로 앞 초·중교와 유치원 부지가 있고 지산초, 한가람중, 지산고 등 주변에 학교가 많아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췄다.

단지 주변 상업시설도 계획돼 있어 운정신도시3지구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는 물론 이마트(파주점), 홈플러스(파주운정점)등 1·2지구의 생활인프라까지 공유할 수 있다. 운정체육공원, 운정호수공원 등 주변에 공원이 많아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파주로, 경의로 등을 통한 단지 진·출입이 쉽고 자유로, 제2자유로 등 광역도로망을 통해 서울, 김포, 일산 등 주요 도심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경의중앙선 운정역, 금릉역 등을 이용하기 편리하며 GTX-A(수도권광역급행철도)노선(2023년 예정), 서울~문산고속도로(2020년 11월 예정) 등이 예정돼 있어 향후 교통환경은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대학병원과 의료연구센터, 의료바이오기업 등이 조성되는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사업과 수도권 북부지역의 첨단산업 핵심으로 조성될 운정테크노밸리 사업 등 개발 호재가 많아 미래가치 또한 높게 평가받는다.

▲차별화된 프리미엄 커뮤니티센터 'J라운지센터'

운정신도시에서 볼 수 없었던 단지 내 수영장이 조성되는 아파트인 데다 다목적체육관,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의 스포츠시설, 사우나시설 등으로 입주민의 건강도 신경 썼다. 자녀들이 편안하게 독서와 그룹스터디 등을 할 수 있는 독서실&스터디룸과 가족, 친구 등 방문한 손님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선보인다.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퍼스트'는 기존 커뮤니티시설을 조성하고 관리하기만 하는 다른 아파트와 달리 입주민들이 365일 특권을 누릴 수 있는 J라운지센터 프로그램을 1년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J라운지센터는 제일풍경채의 이니셜 'J'와 'Lounge Center'를 결합한 이름으로 제일 앞선 라이프가 펼쳐지는 특화된 커뮤니티시설을 의미한다.

J라운지 센터 커뮤니티 시설에서는 입주민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 이다. 먼저 실내 수영장에서는 혼자 즐길 수 있는 자유 수영부터 남녀노소 눈높이에 맞춘 강습 프로그램까지 제공된다.

다목적 체육관은 날씨 걱정 없는 실내체육관으로,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피트니스클럽, 골프 기본기부터 중·상급자를 위한 레슨 프로그램이 제공되는 실내골프연습장도 들어선다.

공유 커뮤니티 공간에는 아이들을 지켜보며 생활정보나 육아정보를 나누는 맘키즈카페, 직접 수작업으로 다양한 물건을 만들 수 있는 다목적공방, 입주민들이 모여 차를 마시며 삶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유기농카페, 조리시설이 갖춰진 오픈키친은 물론 어린이집과 작은도서관도 갖춰진다.

단지 내 건강과 여가를 챙길 수 있는 조경시설도 돋보인다. 숲속 오솔길을 걷는 듯한 1.2km의 산책로와 함께 안개 연못, 인공폭포, 휴게시설, 물빛 분수 등이 조성돼 단지를 벗어나지 않고도 힐링 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동(棟) 배치로, 조망은 물론 저층에서도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도록 설계했다. 평면은 전 가구 4베이(Bay) 구조로 개방감을 높였으며 드레스룸, 펜트리 등 다목적실은 물론 주방과 침실, 거실 곳곳에 실용적인 설계도 적용해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이 외에도 전기차 충전소, 무인택배함으로 입주민들의 편의에 더욱 신경썼으며 CCTV는 물론 1, 2층과 최상층세대에 적외선 감지기를 도입하고 디지털 도어락, 방범 감지기 등을 설치해 보안에도 힘썼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에 운영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이 실시된다.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을 한 경우 모델 하우스 방문이 가능하다.


파주=김용택 기자 mk430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2. 전북은행, '겨울방학 다다캠프' 성료
  3. 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 대학생위원회 출범 첫 정기총회
  4. 배재대 라이즈 사업단 성과공유회 개최…대전시와 동반성장 모색
  5. 우송대 유아교육과,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우수 A등급
  1. 인간보다 AI가 매긴 '지구 가치' 더 높아…충남대 정왕기 교수 연구 이목 집중
  2. 법무부 세종 이전 탄력받나…"이전 논의에 적극 응할 것"
  3. 구즉신협 노조활동 방해혐의 1심서 전·현직 임직원들 '징역의 집행유예형'
  4. 행안부 찾은 이장우·김태흠, 민주당 통합 법안 질타
  5. 조원휘 "대전패싱, 충청홀대 절대 안돼"

헤드라인 뉴스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설 차례상을 차리는 데 드는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평균 32만 4260원으로, 대형마트 평균인 41만 5002원보다 21.9%(9만742원) 차이가 났다. 품목별로 보면 채소류(-50.9%), 수산물(-34.8%), 육류(-25.0%) 등의 순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우위를 보였다. 전체 조사 대상 품목 28개 중 22개 품목에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깐도라지..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로 한 달 넘게 천막 농성에 나섰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말 한국GM의 하청업체 도급 계약 해지로 일자리를 잃을 상황에 놓였지만 고용 승계를 위한 합의가 극적으로 타결되면서다. 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에 따르면 전날 노사 교섭단이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데 이어 이날 노조 지회 조합원 총회에서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총 96명 중 9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74표로 합의안을 가결했으며 이날 오후 2시에는 노사 간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겨냥해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며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통합 자체의 명분보다 절차·권한·재정이 모두 빠진 '속도전 입법'이라는 점을 문제 삼으며, 사실상 민주당 법안을 정면 부정한 것이다. 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도시 발전을 위해 권한과 재정을 끝없이 요구해왔는데, 민주당이 내놓은 법안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정부가 만들어 온 틀에 사실상 동의만 한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