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학교생활의 첫 걸음, 꼼꼼히 준비해요!!

  • 전국
  • 서산시

행복한 학교생활의 첫 걸음, 꼼꼼히 준비해요!!

서산교육지원청, 2021학년도 초등학교 의무취학 추진계획 안내

  • 승인 2020-10-24 00:00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서산교육지원청 전경사진
서산교육지원청 전경 사진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희)은 철저한 의무취학대상자 관리 및 원활한 초등학교 입학업무 추진을 위해 2021학년도 초등학교 의무취학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에 의하면, 취학아동명부는 2020년 11월 1일 이후 11월 10일까지 해당 동?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12월 20일까지 취학통지서가 배부된다.

또한, 주소 이전 없이 서산시 동지역에 거주하는 의무취학대상자 중에서 인근 면지역 초등학교 6교(차동초, 강당초, 가사초, 동암초, 운신초, 오산초)로 취학을 희망하는 경우와 성연면지역 의무취학대상자 중 서산시 관내 11개 면의 초등학교으로 취학을 희망하는 아동은 2020년 11월 2일부터 11월 12일까지(9일 간) 해당 초등학교로 일방향 초등학교 입학을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예비소집일은 2021년 1월 6일까지 해당 초등학교에서 일괄 실시되며, 특히, 조기입학?입학연기를 희망하는 경우, 정해진 기간(2020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이후에는 신청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학교장의 판단 절차를 거치지 않고 학부모의 희망과 선택에 따라 확정되기 때문에 신중히 판단하여 결정하여야 한다.

이선희 서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철저한 의무취학대상자 관리를 통해 의무교육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하여 행복한 학교, 학생중심의 충남교육 실현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서산교육지원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서산교육지원청 행정과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부산 70세 이상 버스 교통비 지원, 조례 제정 추진
  2. 대전교도소·대전의사회 협력,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3. 32사단, 대둔산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 착수
  4. '대학생이 제안한 위성을 우주로'…항우연 경연대회 7개 팀 선정
  5. 대전 금연구역 5만여 곳에 지도원 35명… 단속 한계에 정책 실효성 의문
  1. 90년 역사 품은 테미오래,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공간으로
  2. [세상보기] 각자도생의 시대
  3. [사이언스칼럼] 발전소를 더 지어도 풀리지 않는 전력망의 기술 과제
  4. [책으로여는 미래] AI 시대, 깊이 읽고 바르게 판단하는 힘…학교도서관에서 키운다
  5.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헤드라인 뉴스


서산공항 운명 가를 타당성 재조사, 서산시 경제·정책성 확보 총력

서산공항 운명 가를 타당성 재조사, 서산시 경제·정책성 확보 총력

충남 서산시가 서산공항 건설사업의 타당성 재조사에 본격 대응하며 사업 정상 추진을 위한 경제성과 정책성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서산시는 서산공항 건설사업의 총사업비 증액에 따라 진행되는 타당성 재조사에서 공항 건설의 필요성과 지역 발전 효과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충남도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응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재조사는 서산공항 건설사업비가 기존 484억 원에서 899억 원으로 늘어나면서 추진됐다. 국토교통부는 8월 기획예산처에 타당성 재조사를 요청했으며, 기획예산처는 15일 한국개발연구원(KD..

금강유역 물관리·소방 역량 결집… 재난 대응망 강화
금강유역 물관리·소방 역량 결집… 재난 대응망 강화

기후위기 시대 복합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물관리와 소방 전문기관이 손을 맞잡았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금강유역본부(본부장 이종식)는 23일 전북 전주시 본부에서 전북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와 위기대응 공동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집중호우와 태풍, 대형화재 등 재난 양상이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기반시설을 연계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재난 발생 시 물관리 전문기관의 시설과 자원을 소방 대응체계에 적극 활용하는 데 있다. 우선 시설물의 안정적인..

20년째 제자리 성남중 설립…대전 동구의회 대책 촉구
20년째 제자리 성남중 설립…대전 동구의회 대책 촉구

대전 동구 성남동에 중학교 학교용지가 계획된 지 20년이 넘었지만, 학교 설립은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에 학생들의 통학권 보장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중학교 설립 필요성이 다시 제기됐다. 23일 대전 동구의회에 따르면, 이지현 의원은 제29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성남동 지역 학생들의 통학 여건 개선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성남중 설립 촉구 건의안'을 발의했다. 이번 건의안은 2004년 성남동 구성지구에 중학교 학교용지가 계획된 이후 20년 넘게 학교 설립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지속되고 있는 주민들의 교육환경..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