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먼지로 뒤덮힌 농공단지 도로 단속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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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먼지로 뒤덮힌 농공단지 도로 단속 요구

비산면지로 인근 주민들 불편 호소

  • 승인 2020-10-25 11:02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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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으로 덮힌 도로에서 발생되는 비산먼지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격고 있어 단속이 요구된다.
최근 대기오염과 중국발 항사현상으로 몸살을 않고 있는 가운데 세륜시설도 설치 않은채 수십대의 대형 덤프트럭이 비산먼지를 일으키며 흙을 운반하고 있어 농공단지 기업인들과 인근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사진>.

문제의 장소는 공주시 송선통 장기농공단지 인근 공사현장이다.

이곳은 농공단지 주도로인 편도 1차선 도로를 이용하면서 농공단지를 이용하는 차량들에 불편을 주는 것은 물론, 흙먼지를 발생시켜 단속이 요구된다.

특히, 대형 덤프차들이 비탈길을 과속으로 운행하고 있어 대형사고 우려로 공단 직원들이 불편을 토로하고 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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