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피너클어워드 4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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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피너클어워드 4년 연속 수상

'영동난계국악축제', '영동곶감축제', '축제전문가상' 수상

  • 승인 2020-10-26 10:10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재)영동축제관광재단은 지난 23일 대전 ICC호텔에서에서 개최된 2020 IFEA WORLD KOREA(세계축제협회) 컨퍼런스 및 제14회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영동군이 4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사진)

1. 피너클어워드 수상 (1)
IFEA WORLD(세계축제협회) 피너클 어워드는 매년 전 세계의 경쟁력 있는 축제를 발굴해 시상하는 세계 축제 올림픽이다. 그중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 시상식은 미국 본선에 대한 예선전으로, 대한민국의 1년을 돌아보며 축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리더, 전문가들에게 격려와 새로운 열정을 충전할 수 있는 축제인을 위한 또 하나의 축제이다.

올해 전국 30여개의 축제가 100여개의 항목에 출품한 2020 IFEA WORLD KOREA 피너클어워드는 축제부분 수상으로는 홍보디자인부문, 대표프로그램부문, 미디어릴레이션부문, 축제유형부문, 머천다이즈부문, 주요프로그램부문, 신규프로그램부문, 멀티미디어부문, 특별프로그램부문 등 9개 분야로 시상이 이루어졌다.

또한, 올해의 축제 리더상, 축제기관상, 축제전문가상 등 축제 개최와 관련해 분야별로 최고를 가렸다. 이중 영동군은 3개 분야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동난계국악축제는 짜임새있는 구성과 체계적 행사 운영으로 주요 프로그램부문 금상을 수상하였고, 영동곶감축제는 역동적인 축제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던 곶감방송국과 유튜브 현장운영 등의 멀티미디어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영동=이영복 기자 punglu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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