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정치아카데미 11기 개강…15주간 대장정 돌입

  • 정치/행정
  • 국회/정당

미래정치아카데미 11기 개강…15주간 대장정 돌입

4차산업혁명 등 전문교육
여야 유력 정치인 특강도

  • 승인 2020-10-29 19:47
  • 수정 2021-05-02 13:45
  • 강제일 기자강제일 기자
KakaoTalk_20201029_194035878
충청 '정치사관학교' 미래정치아카데미(이하 미정아) 11기가 29일 출범했다.

중도일보와 ㈔한국공공행정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배재대 자치여론연구소가 주관하는 미정아는 이날 오후 7시 배재대 스마트관에서 입학식을 갖고 15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미정아 11기는 2021년 2월 말까지 4차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등 시대적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전문교육이 이뤄진다.

여야 유력 정치인 초청 특강 2회와 1박 2일간 역사문화 탐방도 예정돼 있으며 마지막 주에는 2022년 대선과 지방선거를 전망하는 토론회도 열린다.

한편, 미정아는 2009년 충청의 올바른 정치문화 창달을 위해 태동한 중부권 유일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지역사회 각 분야를 선도하는 전문리더 양성기관이다.

박병석 국회의장을 비롯해 강창희 전 국회의장, 허태정 대전시장, 염홍철·권선택 전 대전시장, 설동호 대전교육감, 심대평 전 충남지사, 이상민(대전유성을), 홍문표(홍성예산), 박영순(대전대덕), 김두관(양산을) 의원, 이장우, 이은권, 이재선, 민병두, 김용태, 김부겸, 이정현 전 의원, 권중순 대전시의장, 장종태 서구청장, 한현택 전 동구청장 등이 미정안 출신이다. 1기부터 10기까지 배출된 인재만 해도 1000여 명으로 각 분야에서 오피니언 리더로 활동 중이다.
강제일 기자 kangjeil@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1.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2.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3.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4.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5.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