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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교수의 이번 기금 기탁은 올해 자신이 아들이 중원대 의료공학과에 입학하며 전액 장학혜택과 지도교수의 열정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대학과 학과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어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원대는 이날 기탁받은 발전기금을 기부자의 뜻에 따라 학과 발전과 대학 인재육성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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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을 살해한 전직 교사 명재완(49)에게 대법원이 무기징역을 확정했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2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영리약취·유인 등)과 공용물건손상, 폭행 혐의로 기소된 명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 판결과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 30년을 유지했다. 명재완은 2025년 2월 10일 오후 5시께 자신이 근무하던 초등학교에서 돌봄교실을 마치고 귀가하는 1학년 김하늘양을 시청각실로 유인한 뒤 미리 준비한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범행 전 학교 업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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