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 교수의 이번 기금 기탁은 올해 자신이 아들이 중원대 의료공학과에 입학하며 전액 장학혜택과 지도교수의 열정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대학과 학과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어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원대는 이날 기탁받은 발전기금을 기부자의 뜻에 따라 학과 발전과 대학 인재육성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행과 좌석 공급이 확대되면서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등을 통한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도 5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 고속철도 통합 6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운영 성과와 향후 서비스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만 6000명(12.6%) 증가했다. 월별 증가율도 9월 11.9%에서 10..
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실시간 뉴스
23분전
김기재 당진시장, 교황 레오 14세 만나 솔뫼성지 방문 요청45분전
장기원 중원대 총장, 학군교서 '경청과 배려를 통한 군 혁신' 특강2시간전
예산소방서, 주택 화재 예방 당부…소화기·감지기 관리 중요2시간전
예산군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500여 명 함께 화합의 시간2시간전
예산중부신협, 오가면 취약계층에 겨울나기 물품 전달…지역사회 온정 나눠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