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소벤처기업을 키우자] '코로나시대' 오존 살균수로 세균을 한방에 없앤다

  • 비주얼
  • 카드뉴스

[대전중소벤처기업을 키우자] '코로나시대' 오존 살균수로 세균을 한방에 없앤다

SOZER 오존 살균수 장치 제조업체 '와이제이테크'

  • 승인 2020-11-06 10:38
  • 수정 2020-12-02 18:23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001
002
003
004
005
006
007
008
009
010

 


'코로나19' 감염증 여파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사회·경제에 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다양한 병원성 유해균과 바이러스는 인류의 삶과 환경을 위협하고, 언제 사라질지 모를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람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이 됐는데요.


정부 차원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와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강화하고 나서는 등 감염병 차단에 노력하고 있지만, 롤러코스터 같은 시간만 지속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위생과 청결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요즘, 친환경 오존 살균 세정수 사용을 통해 감염으로부터 사전적 예방을 모색한 기업이 있는데요.

친환경 오존수 살균세정기인 'SOZER 2020'는 일상에서 간단하면서도 유용하게 사용되도록 만든 오존수 세척장치입니다. 

 

'SOZER 2020'는 크게 3가지 특징이 있는데요. 첫째, 벤츄리관 이젝터 구조설계 개발을 통해 H2O+O3의 용존 오존수 농도를 향상함으로써 특허출원 및 국산화에 성공했습니다. 둘째, 오존수가 용존 하는 과정에서 녹지 못한 배오존 가스를 fan이 작동해 탄소필터로 보내 흡착하는 구조를 띱니다. 셋째는, 전원공급 후 사용 시 살균 세정수 Auto System 압력센서 구동장치가 작동하는 원리입니다.

소저는 그 우수한 성능을 입증하는 인증서도 다수 보유하고 있는데요. 중소기업 확인서를 비롯해 기업부설 연구소 인정서, 여성 기업 확인서, 조달청지정증서, 공장등록 확인서, 특허증, KC 인증서 등입니다.

'SOZER 2020'는 크게 세 군데 영역에서 장점이 두드러지는데요.
첫 번째 영역으로 가정에서의 '헬스케어'를 꼽습니다. 일상생활에서 40초 이상 사용했을 때 세균성 바이러스를 99% 제거할 수 있으며,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대장균으로부터 오염된 식품과 물을 살균해줍니다. 또 생선이나 육류, 채소의 신선도를 유지해주며, 청과물의 잔류농약 분해를 돕습니다. 오염된 폐수의 세균까지 잡아줍니다.

 

두 번째는 영역으로는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케어'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면역에 취약하다 보니 세균성 피부질환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실제 요양병원에서 장기 입원 중인 고령 환자들 사이에서 효과를 경험한 사례도 볼 수 있는데요. 소저 오존수 살균기 샤워를 통해 피부질환이 개선되고, 냄새가 완화돼 2차 질환으로부터의 예방 및 살균으로 삶이 쾌적하고 건강해집니다.

세 번째 영역은 반려동물을 위한 '펫케어'입니다. 최근 우리나라는 '반려동물 100만 가구' 시대에 도래했는데요. 2018년 기준 반려동물 가구 수는 650만, 반려인은 1100만이었으며, 올해 기준 '펫코노미' 시장 규모는 3조 원에 육박할 전망인데요. 소저는 반려견과 보호자 간 밀접한 신체접촉으로 인한 바이러스 노출의 사전 예방이 가능합니다.

친환경 오존수 살균세정기 'SOZER 2020'. 생활방역이 일상이 된 지금, 소저 살균수로 건강을 지키세요.

기획·그래픽=한세화 기자/영상=금상진 기자

 

<관련기사>

[대전중소벤처기업을 키우자] 아빠의 마음이 담긴 핸드메이드 이유식으 아토피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01124010008921

 

[대전중소벤처기업을 키우자] 라켓을 양손에? 실내에서 즐기는 신개념스포츠 '태극민턴'을 아시나요?  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01112010004408

 

[대전중소벤처기업을 키우자] 집에서도 간편하게 가슴을 키운다?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0110501000193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태안군, 체험형 축제로 빛난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 성료
  2. 천리포수목원, 꽃무릇 개화 시작…추석 절정 맞아
  3.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고용 불안…노조 “안정 보장하라”
  4.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5. 한화, 1R서 설악고 민주홍 지명…학교 첫 1라운더
  1. 세종 행정수도법, 여·야 대립에 11월 막판 논의로 밀리나
  2. [기고] 홍성관광의 새로운 길-천년 홍주에 맛을 입히다
  3.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고향주부모임 대전지회, 미혼모 쉼터에 추석 농산물 나눔
  4. 대전시체육회, 학교스포츠클럽 플라잉디스크대회 '성료'
  5. KT&G '2026 한국IR대상' 최우수상

헤드라인 뉴스


반도체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 열쇠…"국가 반도체연구소 대전에"

반도체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 열쇠…"국가 반도체연구소 대전에"

이재명 정부가 반도체를 3대 메가프로젝트로 내세우며 생산 거점 확대에 나선 가운데, 이를 뒷받침할 국가 차원의 연구·실증 거점 구축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메모리 반도체의 경쟁력을 이어가는 동시에 차세대 분야의 기술력을 확보하려면 전국에 분산된 산·학·연 연구 역량을 결집할 '국가 반도체 연구소'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대전이 출연연과 대학, 기업 등 풍부한 연구개발 인프라를 갖춘 만큼 개방형 300㎜ 공공팹을 기반으로 한 국가 반도체 연구개발(R&D) 거점의 적지라는 데도 목소리가 모였다. 22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이..

추석연휴 왜 일부 고속도로 기름값만 100원 인하하죠? 대전 주유업계 `불만`
추석연휴 왜 일부 고속도로 기름값만 100원 인하하죠? 대전 주유업계 '불만'

정부가 추석 연휴 기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 주유소의 기름값을 리터당 100원 내리기로 하면서 대전지역 주유업계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귀성·귀경객의 유류비 부담을 덜겠다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공기업 재원을 일부 고속도로 주유소에만 투입하면 일반 영세 자영주유소는 가격 경쟁에서 밀릴 수밖에 없다는 이유에서다. 22일 지역 주유업계 등에 따르면, 정부는 추석 연휴인 24~27일 나흘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의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을 지난 17일보다 리터당 100원씩 낮추기로 했다. 할인에 필..

최초 공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플러스 살짝 공개합니다
최초 공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플러스 살짝 공개합니다

미래의 전장!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가 오는 국군의 날 '2026 지상군 페스티벌' 현장에서 공개합니다. 육군이 'Army TIGER+(아미타이거 플러스)'를 본 행사에 앞서 살짝 공개 했습니다. 지난 22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계룡대 활주로에서 '2026 지상군 페스티벌' 현장 공개가 있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아미타이거를 비롯해 19종 57대의 복합 전투체계가 참가하는 제병합동 훈련을 선보였습니다. 미리보는 지상군 페스티벌 아미타이거의 훈련 모습을 살짝 공개합니다. 금상진 기자미래의 전장!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큰장터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큰장터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