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소벤처기업을 키우자] 집에서도 간편하게 가슴을 키운다?

  • 비주얼
  • 카드뉴스

[대전중소벤처기업을 키우자] 집에서도 간편하게 가슴을 키운다?

가슴마사지 제조업체 '(주)미호비즈텍'

  • 승인 2020-11-06 09:14
  • 수정 2020-12-01 14:14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001
002
003
004
005
005-1
006
007
008

 

 


 

시대가 변할수록 미(美)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뷰티디바이스 시장이 최근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는데요. 아름다움을 위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많은 관심을 기울이며, 그에 따른 투자도 서슴지 않습니다.

GBL(글로벌브랜드리더) 리서치가 조사한 뷰티디바이스 시장조사에 따르면, 2013년 3600억 원이었던 국내시장은 2017년 5000억 원으로 증가하면서 4년 만에 2배가량 성장했는데요. 단순한 기기관리를 넘어 건강과 미용 전체를 개인이 관리하는 퍼스널케어로 진화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회변화에 맞춰 70% 이상의 한국여성이 경험하는 가슴 크기의 불만을 해결하기 위해 2018년 설립한 (주)미호비즈텍이 음압과 저주파를 동시 사용해 가슴의 볼륨과 탄력을 돕는 '바이탈브라 가슴마사지기'를 개발했습니다.

'바이탈브라'는 0.8mm 천연실리콘 보호막으로 75mmHg의 높은 음압으로도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가슴관리가 가능하도록 제작됐는데요. 특히 제품의 안전과 부작용에 심혈을 기울이며 5년 만에 완제품을 출시할 수 있었습니다.

특허증, 시험성적서, 연구개발전담부서 인정서 등 수년간 연구개발을 통해 얻은 안전한 기술력을 입증해주는 인증서를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얇은 보호막이 가슴에 직접 가해지는 압력을 막아주고, 힘이 골고루 분산돼 부작용을 방지해줍니다. 또 가슴을 전제적으로 잡아주기 때문에 예쁜 모양의 가슴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데요. 바이탈브라는 미국과 일본, 베트남, 말레이시아, 독일 등 세계시장으로의 도약을 모색하고 있으며, 안전한 관리와 부담 없는 가격으로 수많은 여성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바이탈브라 사용으로 당신의 자존감을 높이세요.

기획·그래픽=한세화 기자 / 영상=금상진 기자

 

<관련기사>

[대전중소벤처기업을 키우자] 아빠의 마음이 담긴 핸드메이드 이유식으 아토피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01124010008921

 

[대전중소벤처기업을 키우자] 라켓을 양손에? 실내에서 즐기는 신개념스포츠 '태극민턴'을 아시나요?  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01112010004408

 

[대전중소벤처기업을 키우자] 코로나시대, 오존 살균수로 바이러스.세균 한방에 없앤다 

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0110601000221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허태정-이장우 도시철도 서로 다른 청사진 표심 '촉각'
  2. 출마제한·내란잔당·낙하산… 충남 국회의원 보궐선거 혼전
  3. 대전 죽동중 신설 요구 잇달아… 교육감 후보들 "학교 설립 긍정"
  4. [신간] "고독사는 과연 비극일까"…'슈카쓰' 담은 소설 '행복한 고독사' 출간
  5. 청주 산모 비극, 대전이라면 달랐을까… 응급실 이송사업 전국확대 관심↑
  1. '이장우 vs 허태정' 리턴매치… 대전시장 주도권 다툼 본격화
  2. 파랑·핑크·초록… 대전교육감 '색(色) 마케팅'
  3. 힘 합쳐도 버거운데…野 '정진석 공천여부' 뇌관 부상
  4. 'AI가 돈사 운영' ETRI 제주서 AX 스마트팜 구축… '탄소중립' 축산 실증
  5. [부고] 김귀남 대전 서구청 언론홍보팀장 시모상

헤드라인 뉴스


이제 국회의 시간… 시민사회 "행정수도법 조속 처리하라"

이제 국회의 시간… 시민사회 "행정수도법 조속 처리하라"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를 하루 앞두고, 세종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이 국회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20년간 이어온 연구와 검토라는 변명의 시간을 종식하고, 행정수도특별법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특히 수도 이전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바탕으로, 정치권의 특별법 당론 채택을 강하게 요구했다. 42개 세종·전국 시민사회단체(이하 시민단체)는 6일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 조속한 입법을 한목소리로 요구했다. 이날 회견에는 지방분권 전국회의 11개 지역단체와 한..

`7천피도 넘겼다` 새 역사 쓴 코스피… 코스닥, 지역 상장사는 소외
'7천피도 넘겼다' 새 역사 쓴 코스피… 코스닥, 지역 상장사는 소외

코스피 지수가 6일 반도체 대형주의 급등세에 힘입어 장중 사상 첫 7000선을 돌파하며 새 역사를 썼다. 그러나 이번 급등세가 소수 종목 및 분야에 편중돼 있다는 점과 코스닥과 지역 상장기업의 동반 상승을 이끌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과제로 남는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447.57포인트(6.45%) 오른 7384.56으로 거래를 마쳤다. 올해 2월 25일 처음으로 6000포인트를 돌파한 뒤 약 두 달 만의 대기록이다. 장 초반에는 코스피200선물지수의 급등세로 인해 올해 7번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

[민선9기, 문화 숙원 풀릴까] 시립극단은 30년째, 박용래 생가는 주차장…
[민선9기, 문화 숙원 풀릴까] 시립극단은 30년째, 박용래 생가는 주차장…

문화는 특정 도시 경쟁력을 가늠하는 주요 지표 중 하나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각 후보들이 문화, 예술 공약을 내놓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지난 8년 간 대전시 문화정책에 대한 평가는 결이 다르다. 민선 7기엔 코로나 19 위기 속 예술인 지원과 운영 중심 정책이 두드러졌다. 반면 민선 8기에는 문화시설 확충과 대형 사업을 앞세운 외형적 확장이 눈에 띈다. 중도일보는 이에 따라 지난 8년간 대전시의 문화정책을 되짚어 미래를 위한 제언을 하고자 한다. 앞으로 민선9기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문화정책이 어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 ‘공정선거 함께해요’ ‘공정선거 함께해요’

  •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