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로타리클럽 연차총회 및 정기 주회 개최

  • 전국
  • 서산시

서산로타리클럽 연차총회 및 정기 주회 개최

차차차기 회장에 한상태 전 부회장 추대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친교의 시간 갖기도

  • 승인 2020-11-22 00:51
  • 수정 2021-05-07 15:24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20201121_184042
서산로타리클럽 연차총회 및 정기 주회 개최 사진
20201121_183539
서산로타리클럽 연차총회 및 정기 주회 개최 사진
20201121_184634
서산로타리클럽 연차총회 및 정기 주회 개최 사진
20201121_184253
서산로타리클럽 연차총회 및 정기 주회 개최 사진
20201121_183651
서산로타리클럽 연차총회 및 정기 주회 개최 사진
20201121_184858
서산로타리클럽 연차총회 및 정기 주회 개최 사진



서산로타리클럽(회장 장광순)은 21일 오후6시30분부터 서산시 읍내동 소재 클럽 사무실에서 연차총회 및 정기 주회를 개최했다.

강현구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연차총회에서 국민의례, 로타리 강령 낭독 및 네 가지 표준 낭독, 장광순 회장의 개회 타종과 인사말에 이어, 김상곤 차기 회장은 임원 발표를 통해 총무에 최동호 회원,재무에 임성환 현 재무를 지명했으며, 이어 차기 사찰위원장 선거를 실시해 가복현 회원을 차기 사찰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장광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확산 되고 있는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모든 부분에서 위축되고 불안 심리가 가중 되고 있는 이 때에 회원분들의 각별한 건강 관리를 통해 안전한 겨울을 지났으면 좋겠다"며 "아울러 회원 상호 간에 격려와 응원으로 클럽 발전과 로타리 화합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석하 클럽 회장 지명위원장이 지명위원회 개최 결과 발표를 통해 차차차기 회장으로 한상태 전 부회장이 선출 되었음을 발표하고, 이어 장광순 회장의 공식 발표를 통해 인준 처리됐다.

한상태 차차차기 회장 지명자는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클럽 화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배우고 노력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많은 관심과 성원, 그리고 지도편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총무 보고와 재무보고를 마치고, 만찬을 통해 클럽 회원 상호 간의 우의와 화합을 다지는 친교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한편 서산로타리클럽은 1979년 5월 4일 대전로타리클럽의 후원을 받아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5월 23일 국제로타리에 가입 승인을 받았으며 7월 21일 헌장 전수식을 거행하였다. 

1989년 9월 29일 안면로타리클럽을 창립하였고, 11월 28일 서령로타리클럽 창립총회를 가졌다. 1992년 새서산로타리클럽과 대산로타리클럽을 창립하였다. 

1996년 10월 10일 서산문화제 행사를 주관하였고, 2005년 5월 30일 해미로타리클럽과 합병하였으며 2005년 11월 21일에는 초아의 봉사탑을 준공하였다. 2011년 5월 1일~2일에는 3620지구 지구 대회 최우수 클럽 상을 받았다.

 

자기 직업을 통하여 사회에 봉사할 수 있도록 하는 직업 봉사, 지역 사회의 공동 관심사에 함께 주력하는 사회봉사, 국제성을 강조하여 세계 이해와 평화 증진에 힘쓰는 국제 봉사 등에 관련된 사업과 업무를 주로 수행하고 있다. 또한 장학 사업과 자매결연 사업 등 지역 화합 및 공동체 정신 강화와 관련되는 업무도 수행하고 있다. 그 외 사랑의 집짓기, 차량 지급 등 봉사가 필요한 대상이나 지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캄보디아 우물 파기, 에티오피아 사랑의 집짓기 등 해외 봉사 활동도 실시하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교육행정 몰리고 시설직은 주춤…교육청 공채 경쟁률 '온도차'
  2. 아산시 어의정로 교차점 광장 준공
  3.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4. 판사 낭독 착오로 ‘징역 8년→8개월’… 144억 전세사기범 항소심서 다시 징역 8년
  5. 대전시 ‘시장임기 일치조례’ 첫 적용 임박 논란 증폭
  1.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2. 6·3 지방선거 기간 대전·세종 장애인 투표 과정서 혼선
  3. aT-한국수출입은행, K-푸드 수출 확대 공조
  4. 생활고 이유 대전서 초등생 딸 살해하려 한 부부… 검찰 징역 12년 구형
  5. 1조2천억 필수의료 특별회계 곧 시행…"우선순위 논의 시민협의체 필요"

헤드라인 뉴스


[다시 온통대전 성공조건은] 골목경제 구세주 vs 포퓰리즘

[다시 온통대전 성공조건은] 골목경제 구세주 vs 포퓰리즘

벼랑 끝에 몰린 골목경제를 구하기 위한 특효약인가. 아니면 현금성 지원에 의존한 포퓰리즘(populism)인가.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1호 공약 온통대전 2.0을 두고서 나오는 말이다. 민선 7기를 이끌었던 그는 당시 트레이드마크인 온통대전을 4년 만에 다시 꺼내들었다. 코로나19 시기 지역 소비를 견인했던 지역화폐로 대전 경제를 회생시키겠다는 것이다.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이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먼저 온통대전이 지역 내 소비 확대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지역 경제 선순환을 견인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수백억 원 혈세..

민선9기 대전시 인수위 "파산 위기 대전시, 강력한 긴축재정 불가피"
민선9기 대전시 인수위 "파산 위기 대전시, 강력한 긴축재정 불가피"

박정현 민선 9기 대전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은 22일 "대전시 재정이 사실상 '파산'위기에 직면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옛 충남도청사에 마련된 인수위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8기 시정에 대한 업무보고 검토 결과를 전하며 이같이 밝혔다. 인수위는 대전시 재정을 사실상 '부도' 및 '파산'으로 진단했다. 박 위원장은 "세입이 감소하는 악조건에서도 무리한 사업들을 강행해 지방채를 급증시켰고, 2022년 말 약 1조원이었던 채무는 2025년 말 1조 5800억원으로 크게 늘었다"면서 "계획..

7월 충청권 2700여 세대 집들이…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 1754세대
7월 충청권 2700여 세대 집들이…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 1754세대

하반기가 시작되는 7월 충청권에서는 2700여 세대가 집들이에 나설 전망이다. 22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7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1만4106세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1만3505세대) 대비 4.5% 증가한 규모로, 올해 월평균 입주 물량(1만 4913세대)과 유사한 수준이다. 충청권에선 2705세대가 입주한다. 이는 전국 입주 물량 중 19.1%에 해당한다. 지역별로는 대전이 1754세대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유성구 용계동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가 입주를 시작하는데, 이는 지방 입주 물량 중 가장 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실무능력 UP’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실무능력 UP’

  • 민선 9기 대전시장직 인수위 기자회견 민선 9기 대전시장직 인수위 기자회견

  •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