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단양토기꽃화원(대표 김조현)은 지역 명문학교 육성 및 인재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200만 원의 장학금을 단양장학회에 전달했다.
같은 날 가곡면 두산마을 사평4리 연태응 이장, 도깨비카페 장명기 대표, 코리아패러 원용복 대표 등도 뜻을 모아 2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지난 18일에는 단양작은사랑 적십자봉사회(회장 표향란)에서 지역 아이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200만원을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양=손도언 기자 k-55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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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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