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군은 올해 사업비 2억을 들여 증평초, 도안초 등 관내 4개의 초등학교 주변 도로에 무인교통 단속장비 설치를 완료했다.
내년에는 신호기를 추가 설치하고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 미끄럼방지 포장 및 교차로를 개선하는 등 어린이 안전을 위한 사업을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어린이보호구역의 개선과 보완으로 어린이가 안전한 증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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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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