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농촌자원 종합 평가회에서 미가원 교육농장은'벼의 한 살이'교육프로그램이 교육생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체계적인 품질인증 관리로 소비자의 신뢰를 받았다.
원 대표는"증평농업기술센터의 우수 체험활동 프로그램 육성 및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교육 품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로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9일 사형이 선고될지 주목된다. 앞서 내란 혐의가 인정돼 한덕수 전 국무총리(징역 23년)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징역 7년)이 중형을 받은 만큼 사형이나 무기징역이 불가피하다는 게 중론이다. 비상계엄 실무를 진두지휘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7명의 군·경 지휘부에 대한 형량에도 관심이 쏠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19일 오후 3시부터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선..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금리가 일제히 오르면서 대출 수요자들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국내 증시 상승세와 맞물려 신용대출 수요가 최근 들썩이면서 금융시장 전반의 잠재 리스크에 대한 우려도 함께 확산하는 분위기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설 명절 연휴 직전 13일 기준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신용대출 금리는 연 4.010∼5.380%(1등급·1년 만기 기준) 수준으로 집계됐다. 신용대출 금리 하단이 3%에서 4%대로 올라선 건 2024년 12월 이후 1년 2개월 만이다. 지난달 16일과 비교하면 약 한 달 사..
실시간 뉴스
6분전
영월군, 지역화폐로 택시요금 결제 지원…별빛고운카드 연동 서비스 도입6분전
영월군, 농기계 순회교육 본격화…'현장 수리' 역량 키운다9분전
서산시, 로컬푸드 인증 교육으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지역먹거리' 만든다13분전
아산시, 보건사업 '11관왕'-시민 체감 건강도시 입증14분전
아산시 온양6동, 화재 피해 가정에 성금 전달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