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진산전의 이번 장학금 기탁은 임직원들이 증평지역 청소년들의 배움의 희망을 위해 마음을 모아 기부해 그 의미를 더했다.
군은 이날 기탁받은 장학금을 직원들의 뜻에 따라 지역 꿈나무들의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우진산전은 상반기에도 750만 원의 장학기금을 증평군민장학회에 기탁하기도 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55분전
태안중, '사이버폭력·도박 청정학교' 위한 예방 주간 운영1시간전
태안교육지원청, 학교 감염병 위기대응 모의훈련 모더레이터 양성과정 연수1시간전
태안노인복지관,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실시1시간전
태안소방서, 청렴과 공직가치 되새기는 직장교육훈련 실시1시간전
태안여고, 청소년 광고대회 2개 팀 특선 수상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