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진산전의 이번 장학금 기탁은 임직원들이 증평지역 청소년들의 배움의 희망을 위해 마음을 모아 기부해 그 의미를 더했다.
군은 이날 기탁받은 장학금을 직원들의 뜻에 따라 지역 꿈나무들의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우진산전은 상반기에도 750만 원의 장학기금을 증평군민장학회에 기탁하기도 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평범한 볼펜과 모자, 신발 등을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커스텀으로 변신~!'최근 SNS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취향을 담아 물건을 꾸미는 이른바 '꾸미기 문화'가 2030세대의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기자가 직접 가 본 대전 서구의 한 소품가게는 수많은 종류의 파츠와 와펜이 알록달록한 컬러를 빛내며 매장 한가득 진열돼 있어 소비자의 구매욕과 골라보는 재미를 자극하고 있었다. 게다가 키링과 신발, 가방, 볼펜 등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 현장에서 바로 소품을 꾸밀 수도 있었다. 매장을 운영하는 임한나 씨는 "SNS와 팝업스토어를 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1시간전
충주시체육회, 어르신 생활체육 프로그램 12월까지 운영2시간전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2시간전
전신주 구리 접지선 훔쳐 한전에 2500만 원 손해 끼친 50대 검거2시간전
오석진 대표 교육복지 공약 '대전 에듀카드'본격 추진 재원마련은 과제2시간전
세종 5-2생활권 첫 주택 공급 포문…'우미린 센터파크'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