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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복곤)는 지난 25일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저소득 독거노인 등 250가구에 겨울 이불을 지원했다.
김복곤 민간위원장은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6년 3월 출범한 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김복곤 민간위원장을 포함한 19명의 위원들이 복지사각지대의 발굴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진산면(珍山面)은 충남 금산군 중서부에 있는 면으로 면적 80.51㎢에 인구 3,894명(2011년), 26 행정리(13법정리)가 있다.
주요산물은 보리·호박·누에고치·감 등이며, 석회석광산이 있다.
진산면의 서부에 있는 대둔산은 한국 8경의 하나로 꼽혀 온 명산으로 경치가 아름답다. 문화재로는 진산향교, 금산 이치대첩지, 태고사 대웅전, 만악리 지석묘, 묵산리 성터 등이 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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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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